카페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프랜차이즈 브런치 커피숍에서 일하다가
운좋게도 대표님이 너가 좀 도 맡아서 해봐라 해서 3년동안
제가 운영느낌으로 하다가 프랜차이즈라 크게 남는것도 없고
개인으로 하게 되어도 충분히 자신 있어서 제가 당당하게 말하고
대표님께서도 그래 그럼 개인으로 해보자 너가
원하는 느낌 원하는 메뉴해서 밀어줄테니까 해보자 우리 다같이
하셔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맡아서 오픈을 앞두고 있는데요
근데 대표님이 아시는 인테리어 사장님을 소개시켜주셔서
그분과 같이 진행중인데 제 말대로 해주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맡아서 해보라던 대표님도 나이가 좀 있으신데
인테리어 사장님이 말한걸 더 좋아하시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감각이 무디다고 생각이 드는 인테리어 사장님인데요 ㅠ 너무 옛날 느낌
메뉴개발 메뉴선정 광고 제가 직접 다하구 저 실업급여 받으면서 대표님한테 한푼도 안받고 일하는데 그만 하는게 맞을까요?..
운좋게도 대표님이 너가 좀 도 맡아서 해봐라 해서 3년동안
제가 운영느낌으로 하다가 프랜차이즈라 크게 남는것도 없고
개인으로 하게 되어도 충분히 자신 있어서 제가 당당하게 말하고
대표님께서도 그래 그럼 개인으로 해보자 너가
원하는 느낌 원하는 메뉴해서 밀어줄테니까 해보자 우리 다같이
하셔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맡아서 오픈을 앞두고 있는데요
근데 대표님이 아시는 인테리어 사장님을 소개시켜주셔서
그분과 같이 진행중인데 제 말대로 해주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맡아서 해보라던 대표님도 나이가 좀 있으신데
인테리어 사장님이 말한걸 더 좋아하시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감각이 무디다고 생각이 드는 인테리어 사장님인데요 ㅠ 너무 옛날 느낌
메뉴개발 메뉴선정 광고 제가 직접 다하구 저 실업급여 받으면서 대표님한테 한푼도 안받고 일하는데 그만 하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