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년반정도 제조업 영업직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
고민인게 영업직 술자리가 잦아서 직무를 바꿔야되나 고민입니다 .
고객사 영업을 위한 술자리가 아닌 저희가 보통 접대를 받거나 접대비가 많아서
팀끼리 또는 대리점 사장님 한분껴서 술자리를 보통 많이합니다 .
영업을 위한 자리가 아니다보니까 보람도 없다고 저는 느낍니다.
술자리 참석하면서 듣는것도 있고 위에 상사들이랑 친해지면서 배우는 방식인데요
영업직이 아닌 엔지니어또는 기타 다른 직무들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
만약 술자리가 필수라면 제가 업종 바꿀 고민을 하는 이유도 의미 없어지는거니까요
술자리가 싫은이유는 못마시는건 아닌데
술을 마시면 저는 비염이 심해서 콧물에 재채기에 다음날 죽을것 같습니다 .
또 탈모도 진행중이라 머리도 더 빨리 빠지는거같구요
이제 내년에 29살인데
빨리 바꿔야하는건지 다른 직무들도 술자리 참가해야하는건 마찬가지인지 궁금합니다.. ㅠㅠ
참고로 스펙은 인서울 신소재공학부 3.4 영어 IH 기타 자격증은 없습니다 .
1년반정도 제조업 영업직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
고민인게 영업직 술자리가 잦아서 직무를 바꿔야되나 고민입니다 .
고객사 영업을 위한 술자리가 아닌 저희가 보통 접대를 받거나 접대비가 많아서
팀끼리 또는 대리점 사장님 한분껴서 술자리를 보통 많이합니다 .
영업을 위한 자리가 아니다보니까 보람도 없다고 저는 느낍니다.
술자리 참석하면서 듣는것도 있고 위에 상사들이랑 친해지면서 배우는 방식인데요
영업직이 아닌 엔지니어또는 기타 다른 직무들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
만약 술자리가 필수라면 제가 업종 바꿀 고민을 하는 이유도 의미 없어지는거니까요
술자리가 싫은이유는 못마시는건 아닌데
술을 마시면 저는 비염이 심해서 콧물에 재채기에 다음날 죽을것 같습니다 .
또 탈모도 진행중이라 머리도 더 빨리 빠지는거같구요
이제 내년에 29살인데
빨리 바꿔야하는건지 다른 직무들도 술자리 참가해야하는건 마찬가지인지 궁금합니다.. ㅠㅠ
참고로 스펙은 인서울 신소재공학부 3.4 영어 IH 기타 자격증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