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졸업예정자 진로 고민(약간의 장문)
내년 2월 공대(항공기계)를 졸업 예정인 24살입니다.
진로를 마땅히 정하지 못해서 조언을 받고자 글을 써봅니다...
우선 시간을 허비하기 싫어서 일반기계기사를 취득해야겠다 싶어서
이번 4회차에 실기를 봤고, 이번 달 30일에 발표인데 무난하게 합격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문제인데 뭐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블라인드, 잡코리아, 취준카페 등등 찾아보면서 진로를 찾아보고자
했는데 진전이 안되고 있습니다...
(평소에 암기보다 답이 정해진 푸는 문제, 도면을 보고 조립을 하는 등 결과가 정해진 일을 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편입니다.)
그냥 배운걸 살려서 설계로 가려고 후기를 보니 저와는 안맞는 거
같습니다.특히 워라벨등이 심각해 보이구요...
(그리고 저의 취업의 제일 큰 목적은 돈입니다. 가정형편도 그렇고 노후 자산을 위해 꾸준히 주식에 넣을 시드가 필요합니다. 주식 시드 목적으로 돈 번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적금식으로 미국 ETF에만 투자중입니다. 지금은 알바비로 투자중이구요.)
기계과 졸업하시고 생산기술, 생산관리, 품질경영, 품질관리 등등
가신분들이나 저와 같은 경험이 있었던 분들은 어떻게 지금 상황을
나아가셨나요...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진로를 마땅히 정하지 못해서 조언을 받고자 글을 써봅니다...
우선 시간을 허비하기 싫어서 일반기계기사를 취득해야겠다 싶어서
이번 4회차에 실기를 봤고, 이번 달 30일에 발표인데 무난하게 합격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문제인데 뭐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블라인드, 잡코리아, 취준카페 등등 찾아보면서 진로를 찾아보고자
했는데 진전이 안되고 있습니다...
(평소에 암기보다 답이 정해진 푸는 문제, 도면을 보고 조립을 하는 등 결과가 정해진 일을 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편입니다.)
그냥 배운걸 살려서 설계로 가려고 후기를 보니 저와는 안맞는 거
같습니다.특히 워라벨등이 심각해 보이구요...
(그리고 저의 취업의 제일 큰 목적은 돈입니다. 가정형편도 그렇고 노후 자산을 위해 꾸준히 주식에 넣을 시드가 필요합니다. 주식 시드 목적으로 돈 번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적금식으로 미국 ETF에만 투자중입니다. 지금은 알바비로 투자중이구요.)
기계과 졸업하시고 생산기술, 생산관리, 품질경영, 품질관리 등등
가신분들이나 저와 같은 경험이 있었던 분들은 어떻게 지금 상황을
나아가셨나요...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