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남사친이랑..(+추가)
안녕하세요 평범한 24 여자입미다.. 제목처럼 술먹고 남사친이랑 해버렸믄데 좀.. 심란하네요..
제가 완전 유교걸이라서 남자친구랑만 하자 주의고 첫경험도 풋풋하게 20살 cc였던 남자친구랑 했어요.. 살면서 성인되고 cc였던 남자친구와 이후 사귄 남친 총 두명이랑만! 해봤는데 이번에 술먹고 실수한 것 같아요..
문제는 남사친과의 섹스가 너무 좋았어요ㅜㅠ
첫번째 남자친구는 서로 첫경험 상대라 뭔가 으른의 섹스보다는 풋풋한? 그런 느낌이여서 좋긴했는데 아팠던 적도 있고 만족하기 전에 끝난 적도 많고.. 몸보다는 정신적으로 교류가 많았었어요
두번째 남친은 나이차이도 많고(5살) 뭔가 나도 이제 진정한 으른섹스를 하나 기대했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ㅠㅠ 엉덩이 맞아보고 싶어서 때려달라고 했는데 뭔가 맥아리없고.. 애무나 이런것도 없고 섹스 후에도 암것도 없고.. 그냥 그랬어요..
제가 성욕이 많은 편인데 이번에 남친이랑 헤어지고 오랜만에 남사친 만난건데 저희 집에서 자고 갔거든요.
밖에서 술 진탕먹고 집에서 2차로 간술하고 씻고 누웠는데 역시 남자와 여자 술이 있으니까 그냥 넘어가지진않더라구요ㅋㅋㅋ
분위기도 뭔가 야릇해지고.. 그러다가 제가 먼저 건드렸어요. 평소에 지 꼬추 아주그냥 대단하다고ㅋㅋㅋㅋㅋ그래서 궁금하기도 했거든요ㅋㅋㅋㅋㅋ
뭐어케저케 했는데 제가 해봤던 섹스중에서 제일 자극적이고 뭔가 으른같고 막 그래서 계속 생각나네요 ㅠ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가 뒤로 하는건데, 뒤로 하면서 엉덩이 꽉 잡고 벌린것도 좋고 한번씩 때려주는 것도 너무 좋고 머리 양갈래로 잡아서 당기는 것도 좋았어요ㅠㅠ 중간중간 귀 깨무는것도 자극적이고 계속 야한 말 하고..입으로 고추 빨때 머리체 살짝 잡는것도 좋았어요. 그렇다고 막 엄청 거칠게만 한게 아니라 중간중간에 안아프냐 물어봐주고.. 무엇보다 고추가 개컸어요 진짜ㅋㅋㅋㅋㅋㅋ 입으로 할때 전남친들은 힘들어도 입에 다 들어갔는데 이건 절대 다 못넣겠더라구요.. 그랴서그런가 더 좋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새벽에해서 다 끝내고 씻고 나오니까 아침 8시더라구여ㅋㅌㅋㅋㅋㅋ 남사친은 후회하지않냐고 뭐 그랬는데 전 진짜 좋았거든요.. 미친년같지만 한번 더 하고 싶었어요ㅠ 막 걔랑 사귀고 싶다고나 그런건 아닌데 진짜 술먹고 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한번 더 해보고 싶은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면 진짜 친구 잃어버릴까봐.. 말도 못하겠네요.. 근데 자꾸 엉덩이 맞은거 생각나고 고추도 계속 생각나는데 어케 할까요ㅠㅠ 미친척 한번 더 해보자고 말해볼까요?ㅜㅜ 매일 눈팅만 하다가 심란해서 글 올려봅니다..
나.. 몰랐는데 맞는거 좋아했네..
+추가
섹스 중에 기억남았던걸 좀 더 적어보자면..
손가락 빠는거 댓글로 달아주셨는데 맞아요..옆으로 누워서 박으면서 입에 손가락 물려주더라구요. 그게 또 야하고ㅠㅠ 뒤로 돌아서 박기 전에 먼저 넣어달라고 하면 꼬추로 엉덩이 툭툭 치면서 이게 그렇게 넣고 싶었어? 라고 묻는데 진짜.. 너무 상황이 야릇한거에요ㅋㅋㅋ 보통의 섹스만 했던 저에겐 너무 자극적이였어요. 말 잘듣는다고 칭찬도 받고 자세 바꿀때 다리 쭉 잡아당기는데 제 몸이 그대로 끌려가는것도 좀..ㅎㅎㅎㅎㅋㅋㅋㅎㅋㅎ 끄아앙 쓰고 보니까 너무 부끄럽네요! 무튼!! 내가 여태까지 했던 섹스는 애들 장난이였나? 이게 진짜 섹스인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ㅋㅋㅋㅋㅋ
다들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댓글이 많아서 다 답글달기는 어렵네요ㅠㅠ
유교걸이라고 써놓은 부분 관련하여 말씀들 주셨는데 제 주변친구들이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원나잇 하는 친구들이나 남자친구가 자주바뀌는 친구들이 은근 있어서 나정도면 유교걸 아닌가 했었어요ㅋㅋㅋㅋ 실제로 제 나이에 두명이랑만 해봤다고 하면 다 놀라고(이젠 세명 됬지만옄ㅋㅋㅋㅋ큐ㅠ) 클럽도 올해 처음 가봤거든요!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니까요ㅎㅎ
남사친 꾀추 크기도 언급이 많았어요, 비교대상군이 별로 없어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제가 입이랑 손 개큰데 손이랑 입이랑 동시에 해도 뭐 걸리는거 없이 쓱쓱 됐어용! 확실히 다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
한번 더 해보자는 말은 좀 더 고민해보려구요! 물론 이전과 변함없는 관계를 바라기엔 무리지만 그래도 애기때부터 봐왔던 친구라서..ㅎㅎ 욕심이지만 잃고 싶지는 않네요ㅋㅋㅋㅋㅋ 이 꽉깨물고 모르는 척 할수도 있고ㅋㅋㅋㅋㅠㅠ 그냥.. 언젠간 저랑 딱 맞는 사람을 만나지 않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섹스하세용!
제가 완전 유교걸이라서 남자친구랑만 하자 주의고 첫경험도 풋풋하게 20살 cc였던 남자친구랑 했어요.. 살면서 성인되고 cc였던 남자친구와 이후 사귄 남친 총 두명이랑만! 해봤는데 이번에 술먹고 실수한 것 같아요..
문제는 남사친과의 섹스가 너무 좋았어요ㅜㅠ
첫번째 남자친구는 서로 첫경험 상대라 뭔가 으른의 섹스보다는 풋풋한? 그런 느낌이여서 좋긴했는데 아팠던 적도 있고 만족하기 전에 끝난 적도 많고.. 몸보다는 정신적으로 교류가 많았었어요
두번째 남친은 나이차이도 많고(5살) 뭔가 나도 이제 진정한 으른섹스를 하나 기대했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ㅠㅠ 엉덩이 맞아보고 싶어서 때려달라고 했는데 뭔가 맥아리없고.. 애무나 이런것도 없고 섹스 후에도 암것도 없고.. 그냥 그랬어요..
제가 성욕이 많은 편인데 이번에 남친이랑 헤어지고 오랜만에 남사친 만난건데 저희 집에서 자고 갔거든요.
밖에서 술 진탕먹고 집에서 2차로 간술하고 씻고 누웠는데 역시 남자와 여자 술이 있으니까 그냥 넘어가지진않더라구요ㅋㅋㅋ
분위기도 뭔가 야릇해지고.. 그러다가 제가 먼저 건드렸어요. 평소에 지 꼬추 아주그냥 대단하다고ㅋㅋㅋㅋㅋ그래서 궁금하기도 했거든요ㅋㅋㅋㅋㅋ
뭐어케저케 했는데 제가 해봤던 섹스중에서 제일 자극적이고 뭔가 으른같고 막 그래서 계속 생각나네요 ㅠ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가 뒤로 하는건데, 뒤로 하면서 엉덩이 꽉 잡고 벌린것도 좋고 한번씩 때려주는 것도 너무 좋고 머리 양갈래로 잡아서 당기는 것도 좋았어요ㅠㅠ 중간중간 귀 깨무는것도 자극적이고 계속 야한 말 하고..입으로 고추 빨때 머리체 살짝 잡는것도 좋았어요. 그렇다고 막 엄청 거칠게만 한게 아니라 중간중간에 안아프냐 물어봐주고.. 무엇보다 고추가 개컸어요 진짜ㅋㅋㅋㅋㅋㅋ 입으로 할때 전남친들은 힘들어도 입에 다 들어갔는데 이건 절대 다 못넣겠더라구요.. 그랴서그런가 더 좋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새벽에해서 다 끝내고 씻고 나오니까 아침 8시더라구여ㅋㅌㅋㅋㅋㅋ 남사친은 후회하지않냐고 뭐 그랬는데 전 진짜 좋았거든요.. 미친년같지만 한번 더 하고 싶었어요ㅠ 막 걔랑 사귀고 싶다고나 그런건 아닌데 진짜 술먹고 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한번 더 해보고 싶은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면 진짜 친구 잃어버릴까봐.. 말도 못하겠네요.. 근데 자꾸 엉덩이 맞은거 생각나고 고추도 계속 생각나는데 어케 할까요ㅠㅠ 미친척 한번 더 해보자고 말해볼까요?ㅜㅜ 매일 눈팅만 하다가 심란해서 글 올려봅니다..
나.. 몰랐는데 맞는거 좋아했네..
+추가
섹스 중에 기억남았던걸 좀 더 적어보자면..
손가락 빠는거 댓글로 달아주셨는데 맞아요..옆으로 누워서 박으면서 입에 손가락 물려주더라구요. 그게 또 야하고ㅠㅠ 뒤로 돌아서 박기 전에 먼저 넣어달라고 하면 꼬추로 엉덩이 툭툭 치면서 이게 그렇게 넣고 싶었어? 라고 묻는데 진짜.. 너무 상황이 야릇한거에요ㅋㅋㅋ 보통의 섹스만 했던 저에겐 너무 자극적이였어요. 말 잘듣는다고 칭찬도 받고 자세 바꿀때 다리 쭉 잡아당기는데 제 몸이 그대로 끌려가는것도 좀..ㅎㅎㅎㅎㅋㅋㅋㅎㅋㅎ 끄아앙 쓰고 보니까 너무 부끄럽네요! 무튼!! 내가 여태까지 했던 섹스는 애들 장난이였나? 이게 진짜 섹스인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ㅋㅋㅋㅋㅋ
다들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댓글이 많아서 다 답글달기는 어렵네요ㅠㅠ
유교걸이라고 써놓은 부분 관련하여 말씀들 주셨는데 제 주변친구들이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원나잇 하는 친구들이나 남자친구가 자주바뀌는 친구들이 은근 있어서 나정도면 유교걸 아닌가 했었어요ㅋㅋㅋㅋ 실제로 제 나이에 두명이랑만 해봤다고 하면 다 놀라고(이젠 세명 됬지만옄ㅋㅋㅋㅋ큐ㅠ) 클럽도 올해 처음 가봤거든요!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니까요ㅎㅎ
남사친 꾀추 크기도 언급이 많았어요, 비교대상군이 별로 없어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제가 입이랑 손 개큰데 손이랑 입이랑 동시에 해도 뭐 걸리는거 없이 쓱쓱 됐어용! 확실히 다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
한번 더 해보자는 말은 좀 더 고민해보려구요! 물론 이전과 변함없는 관계를 바라기엔 무리지만 그래도 애기때부터 봐왔던 친구라서..ㅎㅎ 욕심이지만 잃고 싶지는 않네요ㅋㅋㅋㅋㅋ 이 꽉깨물고 모르는 척 할수도 있고ㅋㅋㅋㅋㅠㅠ 그냥.. 언젠간 저랑 딱 맞는 사람을 만나지 않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섹스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