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이 좋아서 고민입니다
제목 그대로 스타킹이 좋아서 고민인데
혹시 도움받을수 있을까 해서 조심스럽게 첫 글 올려봅니다
어렸을때 우연히 스타킹을 신어보게 되서 촉감이 부드럽고
예뻐서 그때부터 스타킹이 신기하고 좋아했던거 같은데요
지금 20대 초반이고 직장생활 하면서..
여직원들이 검정 스타킹이나 살색 스타킹 어느걸 신어도
계속 흥분되고 같은 장소에서 일하다보니까 눈이 자꾸 갑니다
물론 스타킹을 다른분들도 빛이 비춰지면 다리가 예뻐보이기도 하고 다리 라인을 살려주면서 섹시한 느낌을 주니까 좋아하시겠지만
저는 그냥 보기만해도 10~20분에 한번씩 관계를해보고싶다 예쁘다 만져보고싶다 등 잡다한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고등학교 다닐땐 학업에 조금 신경쓰다보니 공학에 다녀도 여자 친구들 스타킹신은거 보고 예쁘다 이정도였는데 지금은 발정난거처럼 거기도 가끔 커지고 눈길이 계속 가니까 혹시 의심받지않을까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가끔가다간 일에 집중이 안될때도 있어요.
제가 뚜렷하게 이상형의 모습을 가지고있지만 치마에 스타킹 신은것만 보면 그딴거 생각이 잠시 안나고 미칠거같습니다, 성욕이 생기는걸 억제하면서 자위 횟수도 그 전보다는 조금 줄이고 운동이나 저를 위한 자기계발같은거에 에너지를 쓰는데 스타킹신은 사람을 마주치고 대화도 나누고 여러일을 같이하면 그냥.. 이유없이 좋아서 가끔씩은 욕구가 강해져서 급하게 화장실로 가서 자위로 성욕을 풉니다.
일종의 패티쉬인것 같기도한데 정도가 조금 지나친것같고
혹시 다른분들도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야동을 볼때 스타킹을 찢고 하는거라던지 애무를 하는 장면이 나오면 더 흥분됩니다.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한두번쯤은 스타킹신고 관계를 맺어보려고 생각도 하고있긴한데 이건 나중 이야기고
맨발 맨다리는 별로라서 발이나 다리 패티쉬는 아닌것같고
슬랙스나 청바지안에 팬티스타킹을 신은사람도 보면 발만 비춰지게되는데 발이 작은분이면 그게 귀여워 보이기도 하고 발 뒤꿈치가 살짝살짝 시스루처럼 비춰지는거 보면 좋아하는것 보니 확실하게 스타킹 패티쉬가 맞는거같습니다. 만져보면 어떤느낌일까, 그 부위쪽을 비벼보면 따뜻할것 같다, 한번 보고싶다 등 잡생각이 들다보니 겨울이나 봄이 오는게 좋기도하고 괴로워서 고민이되기도 하는데요
제가 조금 지나칠정도로 비정상인지.. 혹시 이런거 조금 자제하거나 고칠수는 없는지 고민이됩니다 도와주세요.
혹시 도움받을수 있을까 해서 조심스럽게 첫 글 올려봅니다
어렸을때 우연히 스타킹을 신어보게 되서 촉감이 부드럽고
예뻐서 그때부터 스타킹이 신기하고 좋아했던거 같은데요
지금 20대 초반이고 직장생활 하면서..
여직원들이 검정 스타킹이나 살색 스타킹 어느걸 신어도
계속 흥분되고 같은 장소에서 일하다보니까 눈이 자꾸 갑니다
물론 스타킹을 다른분들도 빛이 비춰지면 다리가 예뻐보이기도 하고 다리 라인을 살려주면서 섹시한 느낌을 주니까 좋아하시겠지만
저는 그냥 보기만해도 10~20분에 한번씩 관계를해보고싶다 예쁘다 만져보고싶다 등 잡다한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고등학교 다닐땐 학업에 조금 신경쓰다보니 공학에 다녀도 여자 친구들 스타킹신은거 보고 예쁘다 이정도였는데 지금은 발정난거처럼 거기도 가끔 커지고 눈길이 계속 가니까 혹시 의심받지않을까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가끔가다간 일에 집중이 안될때도 있어요.
제가 뚜렷하게 이상형의 모습을 가지고있지만 치마에 스타킹 신은것만 보면 그딴거 생각이 잠시 안나고 미칠거같습니다, 성욕이 생기는걸 억제하면서 자위 횟수도 그 전보다는 조금 줄이고 운동이나 저를 위한 자기계발같은거에 에너지를 쓰는데 스타킹신은 사람을 마주치고 대화도 나누고 여러일을 같이하면 그냥.. 이유없이 좋아서 가끔씩은 욕구가 강해져서 급하게 화장실로 가서 자위로 성욕을 풉니다.
일종의 패티쉬인것 같기도한데 정도가 조금 지나친것같고
혹시 다른분들도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야동을 볼때 스타킹을 찢고 하는거라던지 애무를 하는 장면이 나오면 더 흥분됩니다.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한두번쯤은 스타킹신고 관계를 맺어보려고 생각도 하고있긴한데 이건 나중 이야기고
맨발 맨다리는 별로라서 발이나 다리 패티쉬는 아닌것같고
슬랙스나 청바지안에 팬티스타킹을 신은사람도 보면 발만 비춰지게되는데 발이 작은분이면 그게 귀여워 보이기도 하고 발 뒤꿈치가 살짝살짝 시스루처럼 비춰지는거 보면 좋아하는것 보니 확실하게 스타킹 패티쉬가 맞는거같습니다. 만져보면 어떤느낌일까, 그 부위쪽을 비벼보면 따뜻할것 같다, 한번 보고싶다 등 잡생각이 들다보니 겨울이나 봄이 오는게 좋기도하고 괴로워서 고민이되기도 하는데요
제가 조금 지나칠정도로 비정상인지.. 혹시 이런거 조금 자제하거나 고칠수는 없는지 고민이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