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 아파트에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고 돌봐주는 어머님이 한 분 계십니다.
저도 물론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만
이 고양이들이 밤만 대면 울고 싸우는 소리에
잠을 설치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려서 아파트 자치회에
민원을 넣었고 길고양이 쉼터를 없애자라는 명목하에
찬반투표를 진행했지만 반대표가 많아 무산 되었습니다.
공정하게 투표가 된 사안에 대해서 다시금 문제를
제기할수는 없는 노릇이고.. 참 답답한 상황입니다.
밥을 주고 돌봐주는 어머님이 한 분 계십니다.
저도 물론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만
이 고양이들이 밤만 대면 울고 싸우는 소리에
잠을 설치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려서 아파트 자치회에
민원을 넣었고 길고양이 쉼터를 없애자라는 명목하에
찬반투표를 진행했지만 반대표가 많아 무산 되었습니다.
공정하게 투표가 된 사안에 대해서 다시금 문제를
제기할수는 없는 노릇이고.. 참 답답한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