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팔뚝만한 대물 흑형인데요" 보고 옛 기억 생각나서..
아래 "팔뚝만한 대물 흑형인데요"란 글을 보도 옛 기억 생각나 글을 적어 봅니다.. 아주 오래전에 외국 생활을 하면서 첫 룸메이트가 흑형이 였는 데.. 박스형 빤쭈만 입더군요.. 저는 삼각
빤쭈만 주로 입고 있었는 데.. 제가 속옷 빨래를 하는 걸 우연히 봤는 지 어케 그런 꽉끼는 빤쭈를 입냐고 비하냥 거리던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뭐 그런 빤쭈를 절대 못 입는 다고 해서 왜 냐고 물어었더니.. 뭐..그걸 입으면 뭐 자지가 똥꼬에 껴서 불편하다나 뭐래나.. 그러드라구요.. 그때는 뭐..저 연탄..어디거 지것이 크다고 자랑을 해도 저런 개사기를 치나 했었는 데.. 흑형들 영상을 보면 상당히 이해가 가는 측면이 있네요.. 그게
타이트한 삼각빤쭈를 입다보면 그게 뒤로 말려서 똥꼬에 낄 수도 있겠구나 생각도 해 봅니다. 암튼.. 아래 대물 흑형 글을 보구 문득 생각이 몇자 적어.봅니다.
빤쭈만 주로 입고 있었는 데.. 제가 속옷 빨래를 하는 걸 우연히 봤는 지 어케 그런 꽉끼는 빤쭈를 입냐고 비하냥 거리던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뭐 그런 빤쭈를 절대 못 입는 다고 해서 왜 냐고 물어었더니.. 뭐..그걸 입으면 뭐 자지가 똥꼬에 껴서 불편하다나 뭐래나.. 그러드라구요.. 그때는 뭐..저 연탄..어디거 지것이 크다고 자랑을 해도 저런 개사기를 치나 했었는 데.. 흑형들 영상을 보면 상당히 이해가 가는 측면이 있네요.. 그게
타이트한 삼각빤쭈를 입다보면 그게 뒤로 말려서 똥꼬에 낄 수도 있겠구나 생각도 해 봅니다. 암튼.. 아래 대물 흑형 글을 보구 문득 생각이 몇자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