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냥이 납치 후기
새벽에 데꼬 와서 아침까지 매장에 있었는데 오전에 출근한 점장님 말로는 어미가 있는거 같다 하여 다시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방금 출근해서 보니 집 주인 아줌마가 새끼 고양이 소리가 난다며 찾아 오셨더라구요
아줌마 말로는 어미 처럼 보이던 고양이가 사실 새끼 줄려고 놓아둔 밥을 뺏어 먹으러 오는 녀석이었다고 합니다
아줌마가 며칠간 지켜보니 어미로 고양이는 안 보이고 죄다 밥 뺏어 먹으러 오는 녀석들 뿐이었다네요
거기다 비까지 오니 너무 걱정되서 결국 직접 찾으러 내려 오신거였구요
너무 새끼라 비 맞다가 결국 큰일 날 것 같아서 다시 저희 매장에 대꼬 오고 주인 아줌마가 주변에 냥이 키워줄 사람을 찾아 보시겠다 하시네요.
어미를 찾았으면 제일 좋았을 텐데...죄다 밥 뺏어 먹는 냥이들 뿐이었다니 ㅠㅠ
이번엔 꼭 좋은 주인 만나서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방금 출근해서 보니 집 주인 아줌마가 새끼 고양이 소리가 난다며 찾아 오셨더라구요
아줌마 말로는 어미 처럼 보이던 고양이가 사실 새끼 줄려고 놓아둔 밥을 뺏어 먹으러 오는 녀석이었다고 합니다
아줌마가 며칠간 지켜보니 어미로 고양이는 안 보이고 죄다 밥 뺏어 먹으러 오는 녀석들 뿐이었다네요
거기다 비까지 오니 너무 걱정되서 결국 직접 찾으러 내려 오신거였구요
너무 새끼라 비 맞다가 결국 큰일 날 것 같아서 다시 저희 매장에 대꼬 오고 주인 아줌마가 주변에 냥이 키워줄 사람을 찾아 보시겠다 하시네요.
어미를 찾았으면 제일 좋았을 텐데...죄다 밥 뺏어 먹는 냥이들 뿐이었다니 ㅠㅠ
이번엔 꼭 좋은 주인 만나서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