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o) 주량 질문이요
주량에 관해 질문할게 있는데요
이게 단순한 주제라서 19x라고 하려다가..그래도 술담배는 미성년자들이 못하니까...
그래서 19o라고 적었는데 사실 일반적인 주제라서 19x라고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공지사항에 매니저님도 적으셨듯이 혹시 이 사이트에 미성년자들이 오는건 막을수가 없어서 좋은글을 남겨주신거 보고
미성년자분들이 들어와서 포럼에 글을 볼수도 있으니까...19x라고 하면 볼수도 있어서 19o라고 했거든요
근데 또 어차피 이 사이트 들어와서 19x글만 나갈 미성년자 분들은 없을거같고...야동도 다 보려고 온거니까 ㅠㅠ
그치만 진짜 한두분은 있을수도 있겠지만요 ㅠ
그래서 그냥 일반 주제지만 19o로 했습니다ㅠㅠ
불편한분이 계실거같아서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런 사소한 고민으로 정작 진짜 궁금한 질문엔 글도 안썼는데 10분이나 고민했네요 ㅋㅋㅋ
근데 제가 이런성격이 좀 고민이 되긴 합니다
매사에 고민이 많아요
좋게말하면 최악의 수를 항상 염두한다는건데 나쁘게 말하면 걱정이나 겁이 많아요
그래서 어떤일을 함에 있어서 최악의 수를 염두해두고...그러다보니 시간단위 계획을 짤 때가 많고 ㅠ
실제로 mbti도 infj에용ㅋㅋ딱 제 성격이랑 맞아요
게다가 요즘 혐오의 시대에 살고있잖아요...분명 19x 이런걸로 불편함을 느끼실거같아서 미리 글을 쓰는게 맞는거같아서용
그래서 현실에서도 그렇고 넷상에서도 그렇고 저는 말을 잘 안해서 ㅠㅠ이것도 뭐나름 걱정거리긴 한데
사실 말을 많이하는것보단 말을 아껴서 손해보는건 없는거같아용ㅋㅋ괜히 말을 많이하다보면 실수할때가 더 있는거같아요
하나하나에 불편함을 느끼고 그거에 반박이라도 하는순간 싸움이 일어나고...예전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때가 많았는데
아 저는 지금도 그냥 저런사람이 있나보다 하고 넘어가요 ㅋㅋㅋ
근데 요즘은 부쩍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거같아요
음..좋게말하면 표현의 자유를 뽐낸달까 ㅎㅎ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남눈치를 너무 보게되는게 있는거같아요
분명 내가 잘못한게 없는거같은데도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고 타인의 감정까지 생각하게되는거같아요
제가 인프제라 그런건 있겠지만요 ㅠㅠㅋㅋㅋ
또 이게 다른말로 하면 제가 어떤 행동이나 말을하고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기 때문에
제가 어떠한 행동이나 말을 할때마다 저를 돌아볼수있는거같아요
그래서 최대한 실수를 줄이려고 하고
근데 또 이게 다르게 말하면 번번히 이렇게 신경을 쓰다보면 피곤하고 힘들어서...
타인이 없는..그러니까 온전히 혼자있는 시간이 편해진거같아요 ㅠ
제가 인프제여서 그런거겠지만요 ㅋ큐ㅠㅠ
정말 저는 딱 인프제인거같아요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사람들이 참 대단한거같아요
분명 행복하고 즐거운것도 있겠지만 분쟁과 감정소모도 심할텐데
저는 어떻게보면 멘탈이 약한거일수도 ㅠㅠㅋㅋ
이렇게 사소한 질문글 하나 올리는데에도 이것저것 해명부터 시작하고 그래야해서 ㅠㅠㅋㅋㅋ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뭐 이렇게까지 하냐 이러겠지만...물론 저도 이렇게 생각!
그치만 99명의 괜찮다는사람들이 있어도 아이씨 왜이랬어 이러는 한사람이 더 신경쓰이는 제 못난 성격때문에 ㅠㅠ
그래서 정말 저는 사람을 기피하는게 제 성격때문이라고 생각해요 ㅠㅋㅋ
아무튼 이러한 성격때문에 사소한거 하나라도 잘 못물어봐서
혼자 이것저것 찾고 이러다보니 문제해결능력이나 이런건 남들보단 좋은거같아용ㅋㅋㅋ
음 뭐랄까 놀랄만한 상황이여도 혼자 해버릇 하다보니 당황이나 이런게 없다는 느낌..?
보통 놀라거나 큰일이 나면 주저앉거나 막막해하는데 저는 일단 해결방안부터 생각해요
이게 다르게 말하면 감정이 없게도 보이긴 하는데...
사실 어떤 일이 일어나면 해결을 해서 치워야 좋잖아용..?
울고 뭐 해도 일을 해결하지않으면 그상태 그대로일거니까...
그래서 제 성격에 장단점이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ㅋㅋㅋㅋ
사람을 기피해서 얻는 단점도 있지만 거기서 오는 장점도 있구 ㅋㅋ
그리고 제가 외로움을 잘 안타서...혼자 또 잘 놀기도 하구용
이러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중 독재자나 사이코패스들이 많다던데
어쩔땐 전 제가 소시오패스가 아닐까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여 ㅠㅠㅋㅋㅋ
남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 타인을 너무 신경쓰다보니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버린...
그런사람들이 티비에도 종종 나오잖아용
그래서 저는 그런사람이 될까 하는...
걱정이 많은 제 성격이 발동되어서 또 거기서
난 노숙자가 될수도 있고 범죄자가 될수도 있꼬 ㅋㅋㅋㅋ막이런 생각...
근데 또 내가 왜 안좋은 쪽으로만 될거라서 생각하지?하면서
어쩔땐 로또되는생각도 하고 사업으로 성공한 생각도 하고 ㅋㅋㅋ막그럴때도 있어요
망상이나 이런 잡생각도 너무 많고 ㅠㅠㅋㅋㅋ
그래서 가끔은 자려고 누웠지만 잡생각하다가 두시간을 넘길때도 있고 그래요 ㅋㅋㅋㅋ
억지로 자려고 하진않아서 이게 스트레스는 아니지만 재밌어요 ㅋㅋㅋ
근데 또 이런망상에 빠져서 현실과 괴리감이 들까봐 걱정도 돼서 줄여야겠다고 생각도 하기도 하구요 ㅠㅠ
그래도 자야지 하고 생각하면 잠은 금방와여 ㅋㅋㅋ잠은 진짜 푹자는편
자면서 한번도 안깨고 엄청자요 ㅋㅋㅋㅋ
주변에 보면 수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그런면에서 보면 참...축복받은거같아요
물론 부모님이 잘 낳아주셔서 팔다리멀쩡하고 잘 살아서 감사한데
감사드릴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ㅠ
돌아가신건 아니구 그냥 태어날때부터 없어서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살아서 ㅋㅋㅋ
전 이런게 타격이 없어서 다른사람들한테 말하면 되게 막 미안해하는데
사실 이해를 못하겠어요 전 아무렇지도 않아서 왜 미안해하는지 모르겠지만
미안해 하는사람들은 가정이 있어서 그 가정을 잃어버렸을때 감정이 들어서 미안하다고 하는거같기도 하고..
전 애초에 없어서 ㅋㅋㅋ머랄까 과자가 있다가 뺏기면 속상한데 아예 과자조차 안사면 그 뺏긴다라는 개념자체가 없는거랄까...
아무튼 그래서 저는 남들과 좀 다른가 싶기도 하고 그래여 ㅋㅋ큐ㅠ
취미로 책을 읽는데 저런 이유로 정신과책을 좀 읽기도 했는데 재미는 없더라구여 ㅋㅋㅋ
공감되는것도 딱히 없었고...오히려 여행에세이 읽는게 좋았어요
짧지만 간접적으로 종이로 ㅇㅕ행을 떠난거같아서 재밌더라구여 ㅋㅋㅋㅋ
책읽는것도 지치면 가끔 게임하는데 롤 와우 서든 로아 뭐 이런거 하는데
요새 용군단이 나온다해서 좀 하는데 기원사라는 직업이 나왔더라구요??
그러면서 티어리스트 보는데 악딜 풍운 부죽 무법이 s티어더라구여
역시 시즌초엔 항상 근딜들이 좋은거같아여 ㅋㅋㅋㅋ
2차스탯높은 3시즌부터 원딜들이 좀 올라오는듯..!
롤은 플3으로 마감 ㅠ
요샌 자기맘대로 안된다고 던지는 애들이 너무 많은거같아요..!!
게임인데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때가 많아서 사실 게임은 많이 안해용ㅋㅋㅋ
어제도 책읽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오후 세시부터 자서 저녁 8시까지 버렸어요..ㅠㅠㅋㅋㅋ
그래서 저녁에 잠이 안와서 필라이트 좀 큰거 있잖아여 그거 두캔을 마셨거든여
근데 두캔도 간신히 마신건데 1.5캔마실때부터 이미 취해서 졸리더라구여 ㅋ큐ㅠㅠ알쓰..
근데 제가 소주는 두병정도 마시는데
아 드디어 제목이랑 관련된 질문을 하네여 ㅋㅋㅋㅋ
필라이트 맥주 500ml짜리였나 이거 두개가...
소주 두병이랑 당연히 도수?는 비슷하지 않겠져??
근데 항상 회식때 소주 2~3병씩은 마셔도 노래도 부르고 2차 3차 더 가서 맥주까지 마셔도 안취하는데
집에서 가볍게 맥주 두캔마시면 그것도 못마실때도 많아요 ㅠ졸려서...
아무리 회식은 말도 많이하고 사람도많고 그리고 집은 말도안하고 혼자있어서 그렇다지만
이렇게 주량이 차이가 날수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진짜 비슷한가여??
이런 사소한 질문 올리고싶어도 막 변명아닌 변명이랑 얘끼하다보면 무의식의 흐름에서 나오는 말들때문에
제가 약간 찬호박씨랑 비슷한거같기도 해여 ㅋㅋㅋ제가 la에서 어쩌구저쩌구 할때 너무 웃겼는뎅ㅋㅋ
옛날예능이 진짜 저는 웃긴거같아여 틀딱93년생이라 그런거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일할때 새천년생들이라 불리는 애들이랑 얘기하면 세대차이 바로 느껴지고 그러더라구여 ㅋㅋㅋㅋ
걔네가 웃기다는것도 웃기긴한데 옛날예능도 웃기고
요즘애들은 옛날예능은 별로 안웃긴가봐여 ㅋㅋㅋㅋ케바케겠지만...
그래서 요즘 나이가 많이 든걸 느껴서 씁쓸?막이런감정도 들고 ㅋㅋㅋㅋ슬픈건 아닌데 뭐랄까 글로 하자니 ㅠ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감정이 흑흑
진짜 나이가 들긴했구나 싶긴 하더라구여 ㅋㅋㅋ
그래서 슬슬 이제 패딩도 꺼낼때가 됐더라구여
어젠 드라이라도 맡기려고 패딩보는데
뽐뿌가 너무와서 패딩도 사고싶더라구여 ㅋㅋㅋ
그래서 어젠 아침먹고 인터넷으로 잠깐 보는데 와 정말 패딩은 비싸요...비싸ㅠ
물가가 너무 오른거같아서 걱정이에여 ㅠ
월급빼고 다 오르는것같은기분...
아 제가 질문한다 해놓고 계쏙 이런식이면 더 길어질까봐 일단 그만해야겠는데...
무의식속에 글을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지워야할부분을 잘 모르겠네여 ㅠ
그만 쓰고 올려야지 하는데 저녁메뉴도 고민되고 그래서 차라리 그냥 가벼운 주제로 저녁추천이나 받을까 싶기도 하고 ㅠ
아무튼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답달아주시면 감사할거같아여
물론 저는 어떤 헛소리를 했을까 작성완료 눌러놓고 볼거같긴해여 ㅋㅋㅋ
일기도 막 쓴거 보면 이상한 헛소리가 많아서 쓴날은 에휴..하고 넘어가는데
몇일 지나고 보면 웃기더라구옄ㅋㅋㅋ
아 또 더 쓰면안되는데 저는 항상 이런식인거같아여 ㅠ
ㅇㅏ무튼 다들 저녁 맛있게드세여
이게 단순한 주제라서 19x라고 하려다가..그래도 술담배는 미성년자들이 못하니까...
그래서 19o라고 적었는데 사실 일반적인 주제라서 19x라고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공지사항에 매니저님도 적으셨듯이 혹시 이 사이트에 미성년자들이 오는건 막을수가 없어서 좋은글을 남겨주신거 보고
미성년자분들이 들어와서 포럼에 글을 볼수도 있으니까...19x라고 하면 볼수도 있어서 19o라고 했거든요
근데 또 어차피 이 사이트 들어와서 19x글만 나갈 미성년자 분들은 없을거같고...야동도 다 보려고 온거니까 ㅠㅠ
그치만 진짜 한두분은 있을수도 있겠지만요 ㅠ
그래서 그냥 일반 주제지만 19o로 했습니다ㅠㅠ
불편한분이 계실거같아서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런 사소한 고민으로 정작 진짜 궁금한 질문엔 글도 안썼는데 10분이나 고민했네요 ㅋㅋㅋ
근데 제가 이런성격이 좀 고민이 되긴 합니다
매사에 고민이 많아요
좋게말하면 최악의 수를 항상 염두한다는건데 나쁘게 말하면 걱정이나 겁이 많아요
그래서 어떤일을 함에 있어서 최악의 수를 염두해두고...그러다보니 시간단위 계획을 짤 때가 많고 ㅠ
실제로 mbti도 infj에용ㅋㅋ딱 제 성격이랑 맞아요
게다가 요즘 혐오의 시대에 살고있잖아요...분명 19x 이런걸로 불편함을 느끼실거같아서 미리 글을 쓰는게 맞는거같아서용
그래서 현실에서도 그렇고 넷상에서도 그렇고 저는 말을 잘 안해서 ㅠㅠ이것도 뭐나름 걱정거리긴 한데
사실 말을 많이하는것보단 말을 아껴서 손해보는건 없는거같아용ㅋㅋ괜히 말을 많이하다보면 실수할때가 더 있는거같아요
하나하나에 불편함을 느끼고 그거에 반박이라도 하는순간 싸움이 일어나고...예전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때가 많았는데
아 저는 지금도 그냥 저런사람이 있나보다 하고 넘어가요 ㅋㅋㅋ
근데 요즘은 부쩍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거같아요
음..좋게말하면 표현의 자유를 뽐낸달까 ㅎㅎ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남눈치를 너무 보게되는게 있는거같아요
분명 내가 잘못한게 없는거같은데도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고 타인의 감정까지 생각하게되는거같아요
제가 인프제라 그런건 있겠지만요 ㅠㅠㅋㅋㅋ
또 이게 다른말로 하면 제가 어떤 행동이나 말을하고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기 때문에
제가 어떠한 행동이나 말을 할때마다 저를 돌아볼수있는거같아요
그래서 최대한 실수를 줄이려고 하고
근데 또 이게 다르게 말하면 번번히 이렇게 신경을 쓰다보면 피곤하고 힘들어서...
타인이 없는..그러니까 온전히 혼자있는 시간이 편해진거같아요 ㅠ
제가 인프제여서 그런거겠지만요 ㅋ큐ㅠㅠ
정말 저는 딱 인프제인거같아요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사람들이 참 대단한거같아요
분명 행복하고 즐거운것도 있겠지만 분쟁과 감정소모도 심할텐데
저는 어떻게보면 멘탈이 약한거일수도 ㅠㅠㅋㅋ
이렇게 사소한 질문글 하나 올리는데에도 이것저것 해명부터 시작하고 그래야해서 ㅠㅠㅋㅋㅋ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뭐 이렇게까지 하냐 이러겠지만...물론 저도 이렇게 생각!
그치만 99명의 괜찮다는사람들이 있어도 아이씨 왜이랬어 이러는 한사람이 더 신경쓰이는 제 못난 성격때문에 ㅠㅠ
그래서 정말 저는 사람을 기피하는게 제 성격때문이라고 생각해요 ㅠㅋㅋ
아무튼 이러한 성격때문에 사소한거 하나라도 잘 못물어봐서
혼자 이것저것 찾고 이러다보니 문제해결능력이나 이런건 남들보단 좋은거같아용ㅋㅋㅋ
음 뭐랄까 놀랄만한 상황이여도 혼자 해버릇 하다보니 당황이나 이런게 없다는 느낌..?
보통 놀라거나 큰일이 나면 주저앉거나 막막해하는데 저는 일단 해결방안부터 생각해요
이게 다르게 말하면 감정이 없게도 보이긴 하는데...
사실 어떤 일이 일어나면 해결을 해서 치워야 좋잖아용..?
울고 뭐 해도 일을 해결하지않으면 그상태 그대로일거니까...
그래서 제 성격에 장단점이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ㅋㅋㅋㅋ
사람을 기피해서 얻는 단점도 있지만 거기서 오는 장점도 있구 ㅋㅋ
그리고 제가 외로움을 잘 안타서...혼자 또 잘 놀기도 하구용
이러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중 독재자나 사이코패스들이 많다던데
어쩔땐 전 제가 소시오패스가 아닐까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여 ㅠㅠㅋㅋㅋ
남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 타인을 너무 신경쓰다보니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버린...
그런사람들이 티비에도 종종 나오잖아용
그래서 저는 그런사람이 될까 하는...
걱정이 많은 제 성격이 발동되어서 또 거기서
난 노숙자가 될수도 있고 범죄자가 될수도 있꼬 ㅋㅋㅋㅋ막이런 생각...
근데 또 내가 왜 안좋은 쪽으로만 될거라서 생각하지?하면서
어쩔땐 로또되는생각도 하고 사업으로 성공한 생각도 하고 ㅋㅋㅋ막그럴때도 있어요
망상이나 이런 잡생각도 너무 많고 ㅠㅠㅋㅋㅋ
그래서 가끔은 자려고 누웠지만 잡생각하다가 두시간을 넘길때도 있고 그래요 ㅋㅋㅋㅋ
억지로 자려고 하진않아서 이게 스트레스는 아니지만 재밌어요 ㅋㅋㅋ
근데 또 이런망상에 빠져서 현실과 괴리감이 들까봐 걱정도 돼서 줄여야겠다고 생각도 하기도 하구요 ㅠㅠ
그래도 자야지 하고 생각하면 잠은 금방와여 ㅋㅋㅋ잠은 진짜 푹자는편
자면서 한번도 안깨고 엄청자요 ㅋㅋㅋㅋ
주변에 보면 수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그런면에서 보면 참...축복받은거같아요
물론 부모님이 잘 낳아주셔서 팔다리멀쩡하고 잘 살아서 감사한데
감사드릴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ㅠ
돌아가신건 아니구 그냥 태어날때부터 없어서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살아서 ㅋㅋㅋ
전 이런게 타격이 없어서 다른사람들한테 말하면 되게 막 미안해하는데
사실 이해를 못하겠어요 전 아무렇지도 않아서 왜 미안해하는지 모르겠지만
미안해 하는사람들은 가정이 있어서 그 가정을 잃어버렸을때 감정이 들어서 미안하다고 하는거같기도 하고..
전 애초에 없어서 ㅋㅋㅋ머랄까 과자가 있다가 뺏기면 속상한데 아예 과자조차 안사면 그 뺏긴다라는 개념자체가 없는거랄까...
아무튼 그래서 저는 남들과 좀 다른가 싶기도 하고 그래여 ㅋㅋ큐ㅠ
취미로 책을 읽는데 저런 이유로 정신과책을 좀 읽기도 했는데 재미는 없더라구여 ㅋㅋㅋ
공감되는것도 딱히 없었고...오히려 여행에세이 읽는게 좋았어요
짧지만 간접적으로 종이로 ㅇㅕ행을 떠난거같아서 재밌더라구여 ㅋㅋㅋㅋ
책읽는것도 지치면 가끔 게임하는데 롤 와우 서든 로아 뭐 이런거 하는데
요새 용군단이 나온다해서 좀 하는데 기원사라는 직업이 나왔더라구요??
그러면서 티어리스트 보는데 악딜 풍운 부죽 무법이 s티어더라구여
역시 시즌초엔 항상 근딜들이 좋은거같아여 ㅋㅋㅋㅋ
2차스탯높은 3시즌부터 원딜들이 좀 올라오는듯..!
롤은 플3으로 마감 ㅠ
요샌 자기맘대로 안된다고 던지는 애들이 너무 많은거같아요..!!
게임인데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때가 많아서 사실 게임은 많이 안해용ㅋㅋㅋ
어제도 책읽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오후 세시부터 자서 저녁 8시까지 버렸어요..ㅠㅠㅋㅋㅋ
그래서 저녁에 잠이 안와서 필라이트 좀 큰거 있잖아여 그거 두캔을 마셨거든여
근데 두캔도 간신히 마신건데 1.5캔마실때부터 이미 취해서 졸리더라구여 ㅋ큐ㅠㅠ알쓰..
근데 제가 소주는 두병정도 마시는데
아 드디어 제목이랑 관련된 질문을 하네여 ㅋㅋㅋㅋ
필라이트 맥주 500ml짜리였나 이거 두개가...
소주 두병이랑 당연히 도수?는 비슷하지 않겠져??
근데 항상 회식때 소주 2~3병씩은 마셔도 노래도 부르고 2차 3차 더 가서 맥주까지 마셔도 안취하는데
집에서 가볍게 맥주 두캔마시면 그것도 못마실때도 많아요 ㅠ졸려서...
아무리 회식은 말도 많이하고 사람도많고 그리고 집은 말도안하고 혼자있어서 그렇다지만
이렇게 주량이 차이가 날수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진짜 비슷한가여??
이런 사소한 질문 올리고싶어도 막 변명아닌 변명이랑 얘끼하다보면 무의식의 흐름에서 나오는 말들때문에
제가 약간 찬호박씨랑 비슷한거같기도 해여 ㅋㅋㅋ제가 la에서 어쩌구저쩌구 할때 너무 웃겼는뎅ㅋㅋ
옛날예능이 진짜 저는 웃긴거같아여 틀딱93년생이라 그런거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일할때 새천년생들이라 불리는 애들이랑 얘기하면 세대차이 바로 느껴지고 그러더라구여 ㅋㅋㅋㅋ
걔네가 웃기다는것도 웃기긴한데 옛날예능도 웃기고
요즘애들은 옛날예능은 별로 안웃긴가봐여 ㅋㅋㅋㅋ케바케겠지만...
그래서 요즘 나이가 많이 든걸 느껴서 씁쓸?막이런감정도 들고 ㅋㅋㅋㅋ슬픈건 아닌데 뭐랄까 글로 하자니 ㅠ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감정이 흑흑
진짜 나이가 들긴했구나 싶긴 하더라구여 ㅋㅋㅋ
그래서 슬슬 이제 패딩도 꺼낼때가 됐더라구여
어젠 드라이라도 맡기려고 패딩보는데
뽐뿌가 너무와서 패딩도 사고싶더라구여 ㅋㅋㅋ
그래서 어젠 아침먹고 인터넷으로 잠깐 보는데 와 정말 패딩은 비싸요...비싸ㅠ
물가가 너무 오른거같아서 걱정이에여 ㅠ
월급빼고 다 오르는것같은기분...
아 제가 질문한다 해놓고 계쏙 이런식이면 더 길어질까봐 일단 그만해야겠는데...
무의식속에 글을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지워야할부분을 잘 모르겠네여 ㅠ
그만 쓰고 올려야지 하는데 저녁메뉴도 고민되고 그래서 차라리 그냥 가벼운 주제로 저녁추천이나 받을까 싶기도 하고 ㅠ
아무튼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답달아주시면 감사할거같아여
물론 저는 어떤 헛소리를 했을까 작성완료 눌러놓고 볼거같긴해여 ㅋㅋㅋ
일기도 막 쓴거 보면 이상한 헛소리가 많아서 쓴날은 에휴..하고 넘어가는데
몇일 지나고 보면 웃기더라구옄ㅋㅋㅋ
아 또 더 쓰면안되는데 저는 항상 이런식인거같아여 ㅠ
ㅇㅏ무튼 다들 저녁 맛있게드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