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연애는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오래만에 글쓸려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이전에 두번의 글을 작성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7살 어린친구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였고
두번째는.. 후기였는데.. 제가 마무리를 안하면서 욕을 많이먹었는데.. 사귀기로했습니다.
지금도 잘만나고있고 역시 사람의 감정은 키워나가는거가 맞는거같네요!!
일단.. 첫번쨰 목적은 고백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작성하는거였고
두번째는.. 이 이후.. n주전쯤 일이 있었는데.. 하소연하고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세번째.. 글을 씁니다.
다시한번 저를 소개를 하자면.. 솔직히 매우매우 평범한 얼굴에 평범한 키에.. 통통(요즘 쪄서 뚱뚱일려나....)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나름.. 꾸밀려고하는 직장인 입니다. 옷이나, 머리스타일, 신반등.. 그냥 옷 잘입었네~ 이소리가 좋아서 신경쓰는 직장인입니다.
그리고 내면적으로는... 저랑 얘기를 하거나 놀면 편안함을 느낀다고해요.. 재미있을때도있고 신중할때도있고 얘기가 잘통한다고하는데..
문제는 남녀노소 전부다입니다..
예전부터 여사진 또는 여자동료들이 저랑 술마시거나 얘기를하면 동성친구랑 같이 얘기하는거같다~ 이런말도 지주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 저의 여자친구는 현재 사내 비밀연애를 하는중입니다.
어쩌다가.. 우연치않게 같은 동아리를 들어가게되었고 거기서 일이 발생을 하면서.. 눈치를 많이 본 경우가 생겼고.. 싸우지는 않지만.. 많이 속상해 합니다...
해당 동아리에서 A동료는 저에게 꼬리를 친다고합니다. 머 느끼긴했지만.. (제가 이런 부분의 선이 높아요.. 그냥 그러러니 넘어가는편이라)
술마실때 꼭 옆에있거나 자주 터치를 한다거나.. 커피사러 같이 가자거나....
- 애기하다보면 꼭 팔을 치면서 얘기를 하는데 유독 A는 심하고 그외 다른 여자동료들도 유독 저한테는 쉽게 하는편이긴해요
그래서 비밀연애중인 제 여자친구는 매우 그 A를 엄청 싫어합니다. (당연히 알아요!! 저 바보는 아니거든요, 변명을 하자면.. 직장동료인데 선 긋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다가 n주 전에는.. 견학을 가게되었는데 거기선.. B여자가 갑자기 제 품속에 들어갔다가 나가더라구요... 그리곤 지네끼리 웃더라구요...
나중에 얘기를 했는데 봤더라구요?? ㅠㅠ 머.. 추워서 그랬나 머랬나....
이런일이 계속발생되도있는데 비밀연애를 안해야할까요??.. 같은활동을 안해야할까요?.. 제 처신이 문제가 있는거겠죠??
그냥 주절이 주절이 써봤는데.. 어렵네여.. 막 정갈하게 쓸려고하는데.. 혹시모르니깐 돌려서 얘기하고 제가 읽으면서 먼소리를 하는거야.. 생각이 들지만.. 그냥 얘기해봅니다.
왜그러는걸까요??.. 제가 무슨 문제가있을까요??
제가 이전에 두번의 글을 작성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7살 어린친구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였고
두번째는.. 후기였는데.. 제가 마무리를 안하면서 욕을 많이먹었는데.. 사귀기로했습니다.
지금도 잘만나고있고 역시 사람의 감정은 키워나가는거가 맞는거같네요!!
일단.. 첫번쨰 목적은 고백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작성하는거였고
두번째는.. 이 이후.. n주전쯤 일이 있었는데.. 하소연하고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세번째.. 글을 씁니다.
다시한번 저를 소개를 하자면.. 솔직히 매우매우 평범한 얼굴에 평범한 키에.. 통통(요즘 쪄서 뚱뚱일려나....)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나름.. 꾸밀려고하는 직장인 입니다. 옷이나, 머리스타일, 신반등.. 그냥 옷 잘입었네~ 이소리가 좋아서 신경쓰는 직장인입니다.
그리고 내면적으로는... 저랑 얘기를 하거나 놀면 편안함을 느낀다고해요.. 재미있을때도있고 신중할때도있고 얘기가 잘통한다고하는데..
문제는 남녀노소 전부다입니다..
예전부터 여사진 또는 여자동료들이 저랑 술마시거나 얘기를하면 동성친구랑 같이 얘기하는거같다~ 이런말도 지주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 저의 여자친구는 현재 사내 비밀연애를 하는중입니다.
어쩌다가.. 우연치않게 같은 동아리를 들어가게되었고 거기서 일이 발생을 하면서.. 눈치를 많이 본 경우가 생겼고.. 싸우지는 않지만.. 많이 속상해 합니다...
해당 동아리에서 A동료는 저에게 꼬리를 친다고합니다. 머 느끼긴했지만.. (제가 이런 부분의 선이 높아요.. 그냥 그러러니 넘어가는편이라)
술마실때 꼭 옆에있거나 자주 터치를 한다거나.. 커피사러 같이 가자거나....
- 애기하다보면 꼭 팔을 치면서 얘기를 하는데 유독 A는 심하고 그외 다른 여자동료들도 유독 저한테는 쉽게 하는편이긴해요
그래서 비밀연애중인 제 여자친구는 매우 그 A를 엄청 싫어합니다. (당연히 알아요!! 저 바보는 아니거든요, 변명을 하자면.. 직장동료인데 선 긋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다가 n주 전에는.. 견학을 가게되었는데 거기선.. B여자가 갑자기 제 품속에 들어갔다가 나가더라구요... 그리곤 지네끼리 웃더라구요...
나중에 얘기를 했는데 봤더라구요?? ㅠㅠ 머.. 추워서 그랬나 머랬나....
이런일이 계속발생되도있는데 비밀연애를 안해야할까요??.. 같은활동을 안해야할까요?.. 제 처신이 문제가 있는거겠죠??
그냥 주절이 주절이 써봤는데.. 어렵네여.. 막 정갈하게 쓸려고하는데.. 혹시모르니깐 돌려서 얘기하고 제가 읽으면서 먼소리를 하는거야.. 생각이 들지만.. 그냥 얘기해봅니다.
왜그러는걸까요??.. 제가 무슨 문제가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