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지금 태국있는데
베트남은 돈주고 해야하는경우(원나잇인지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돈달라해서 왜주냐느고하니 자기친구도 외국인남자랑원나잇 했는데 돈받아서 자기도 받아야한다고함;;; 여기는 누가 그러면 무슨 그게 당연하듯이 자기도 그것처럼 대우받아야 생각합니다;;)가 많은데 거기는 기본이상에 외모와 말빨만 가지고있으면 놀기좋다고 하더라고요.
언제 베트남 오실렵니까? ^^
이게 모든 베트남여성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뭐 관광객들이나 여행 오시는분이 일반 여성 만날기회가없긴하죠. 그런부류에 여자들이 많다는거고 일반적인 베트남 여성 (현지로컬)들은 한국분들 눈에는 차지 않고요. 뭐 케바케이긴하지만 동남아쪽 주재원 여기저기 다니신분들 이야기들어보면베트남이 유독 심하다고는 하네요.
뭐 저야 좋은사람 만나서 잘살고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