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여자친구가 할때 마다 너무 아파합니다.. 어제는 처음 할때는 쪼금 아프다고 했는데 조금 쉬고 엽떡 먹고 두번째 성관계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아파서 빼고 울더라구요.. 여자 친구 구멍이 작고 제꺼 꽈추가 굵고 길어서 그런거 인가요?? 여자친구가 어제 울어서 너무 미안했어요..
쓸리는지, 아니면 안쪽이 찔리는지에 따라 처방이 다르겠죠
쓸리는거면 충분히 애무가 없었던거고
찔리는거면 본인 성기가 커서이거나, 아님 선천적으로 질이 짧은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솔직히 속궁합이 안맞는거라고 봐야죠
흥분하면 자궁이 위로 올라가서 찔리는 느낌도 덜 드는데 거기까지 도달하기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본인이 감수해야하는 부분이에요
경험이 없거나 적을경우 무리하게 할시 섹스에대한 반감정이 생길수 있습니다.
애액이 흘러넘칠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젖어서 아프지 않게 삽입할수 있을만큼 애무를 하신뒤에 삽입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긴장을 풀어주고 실패하면 어떻냐? 다음에 다시해보면되지 등의 위로의 말과 함께 느긋하게 시작해보세요.
애탄다고 무리하게 하면 앞으로 쭉 못하는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