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부동산질문입니다.
익명 게시판이라 그나마 조금 부담없이 이야기해주실 게시판이라 남겨봅니다.
분양할때마다 청약을 넣고 작년부터 계속 떨어졌고 사는지역은 지방광역시 입니다.
청약 떨어졌던 입지도 꽤 괜찮고 브랜드 아파트가 올해 2달전부터 입주를 시작했는데 급매로 저층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에 부동산하는분에 물어보니 기회라고 복비만 챙길려는 사람뿐입니다.
분양가는 검색해보니 4억중반이었고 5억에 급매가 나왔습니다.
실거래가 찍힌적없는 재건축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이고 아직은 다른평형이나 물건이 쏟아지진 않았는데..
2년안에 지금 시점에 파는 사람들은 왜 급매를 내놓은 것인가요??
이자보다 세금이 손실이 더 크지않나요?
그리고 어느정도 입주가 끝나고 몇개월이 지나면 매물이 잠길까요?
분양가까지 떨어질때까지 기다려도 될까요?
익명이니 부담없이 이야기부탁드립니다.
생애첫집이라 두렵고 생각이 많아서 남깁니다.
핵심은 신축에 이제 입주하는 아파트라 다른아파트처럼 금리가 오르면
떨어지면서 저가에 살 수있는 기회가 주어질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남깁니다
분양할때마다 청약을 넣고 작년부터 계속 떨어졌고 사는지역은 지방광역시 입니다.
청약 떨어졌던 입지도 꽤 괜찮고 브랜드 아파트가 올해 2달전부터 입주를 시작했는데 급매로 저층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에 부동산하는분에 물어보니 기회라고 복비만 챙길려는 사람뿐입니다.
분양가는 검색해보니 4억중반이었고 5억에 급매가 나왔습니다.
실거래가 찍힌적없는 재건축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이고 아직은 다른평형이나 물건이 쏟아지진 않았는데..
2년안에 지금 시점에 파는 사람들은 왜 급매를 내놓은 것인가요??
이자보다 세금이 손실이 더 크지않나요?
그리고 어느정도 입주가 끝나고 몇개월이 지나면 매물이 잠길까요?
분양가까지 떨어질때까지 기다려도 될까요?
익명이니 부담없이 이야기부탁드립니다.
생애첫집이라 두렵고 생각이 많아서 남깁니다.
핵심은 신축에 이제 입주하는 아파트라 다른아파트처럼 금리가 오르면
떨어지면서 저가에 살 수있는 기회가 주어질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