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난 여자친구와 권태기인데 이상형이 나타났습니다. 경험자님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이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여자친구는 20대 초반에 친구부터 시작해서 2년을 만났고 둘다 어엿한 직장인입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첫 연애입니다. 그래서 서툰 부분도 많고 표현을 하는 것도 어려워합니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결혼 얘기가 나왔는데 여자친구는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고 자녀도 낳을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가치관의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부터 이런 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일이 중요한 사람이고 저는 일도 중요하지만 여자친구와의 행복이 더 중요합니다.
최근에 이 문제로 크게 다퉜습니다.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잠시 시간을 갖자고 했고 일주일정도 서로 연락 없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 일주일 사이에 정말 제 이상형인 사람이 나타나서 제가 호감을 표시했습니다.
원래 만나던 여자친구는 일주일동안 정말 너무 힘들었다고, 다시 만나자고 얘기를 했고 저는 일단은 알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떨어져있는 일주일동안 이상형인 사람을 두번정도 만났습니다. 장난삼아 결혼 계획이나 자녀계획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저와 똑같았고 표현도 많고 현재 여자친구와는 달리 섹스도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첫경험이라 섹스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표현도 풍부하고 정말 제 이상형에 가깝습니다.
다만 이상형은 저보다 나이가 다섯살이 많습니다. 곧 결혼을 할 예정이고 저와 정식으로 만난다면 결혼 생각까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제 사회 초년생인데 이상형은 집안이 유복해서 부모님께서 집까지 장만해주신다고 하셨구요.
여기서 제가 고민이 되는 부분은
1.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도 너무 좋습니다. 다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2. 이상형은 곧 결혼을 할 생각입니다. 집안도 유복하고 제 이상형입니다. 다만 현 여자친구가 마음에 걸리고 나이도 걸립니다.
동시에 두명은 죄책감이 들어서 못 만납니다.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 기간동안 이상형과 연락하는 것도 죄책감이 너무 심하게 들었구요
과연 어떤 사람을 선택하는게 제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일까요?
이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여자친구는 20대 초반에 친구부터 시작해서 2년을 만났고 둘다 어엿한 직장인입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첫 연애입니다. 그래서 서툰 부분도 많고 표현을 하는 것도 어려워합니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결혼 얘기가 나왔는데 여자친구는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고 자녀도 낳을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가치관의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부터 이런 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일이 중요한 사람이고 저는 일도 중요하지만 여자친구와의 행복이 더 중요합니다.
최근에 이 문제로 크게 다퉜습니다.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잠시 시간을 갖자고 했고 일주일정도 서로 연락 없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 일주일 사이에 정말 제 이상형인 사람이 나타나서 제가 호감을 표시했습니다.
원래 만나던 여자친구는 일주일동안 정말 너무 힘들었다고, 다시 만나자고 얘기를 했고 저는 일단은 알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떨어져있는 일주일동안 이상형인 사람을 두번정도 만났습니다. 장난삼아 결혼 계획이나 자녀계획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저와 똑같았고 표현도 많고 현재 여자친구와는 달리 섹스도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첫경험이라 섹스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표현도 풍부하고 정말 제 이상형에 가깝습니다.
다만 이상형은 저보다 나이가 다섯살이 많습니다. 곧 결혼을 할 예정이고 저와 정식으로 만난다면 결혼 생각까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제 사회 초년생인데 이상형은 집안이 유복해서 부모님께서 집까지 장만해주신다고 하셨구요.
여기서 제가 고민이 되는 부분은
1.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도 너무 좋습니다. 다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2. 이상형은 곧 결혼을 할 생각입니다. 집안도 유복하고 제 이상형입니다. 다만 현 여자친구가 마음에 걸리고 나이도 걸립니다.
동시에 두명은 죄책감이 들어서 못 만납니다.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 기간동안 이상형과 연락하는 것도 죄책감이 너무 심하게 들었구요
과연 어떤 사람을 선택하는게 제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