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가 나갔습니다
폐업한다고 어제 시름시름 앓는글 썼는데 참 다행이네요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당장 앞날도 걱정이긴 하지만 지금 이순간 그냥 날아갈것만 같아요
이달말까지만 하고 나가기로 했는데 시원섭섭? 그저 모든걸 다 내려놓은듯 후련합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당장 앞날도 걱정이긴 하지만 지금 이순간 그냥 날아갈것만 같아요
이달말까지만 하고 나가기로 했는데 시원섭섭? 그저 모든걸 다 내려놓은듯 후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