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까인사람한테 또 까였네요.. 완전 호구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호구 대학생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4년정도 친구로 지내다가 고백공격?을 하구 석달동안 연락을 안했는데 토요일 저녁에 먼저 선연락이 와서 답장을 했어요.
그 친구도 제가 갑자기 옆에 없어지고 힘이 제일 크게 되어주었던 사람인데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보고 싶었다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족발에 소주를 먹고 제가 다시 물어봤어요.
"너 진짜로 나한테 왜 연락한거냐? 내가 고백했을 때 너가 안볼자신으로 고백하는거 맞냐고 해서 나는 그렇다고 했다 대체 왜 한거냐? "
이래서 걔가 " 너가 고백하기전까지 우리의 행동은 그냥 딱 친구사이인줄 알고 했었는데 너가 고백 한 후에 다시 돌아보니까 너와 한 행동들이 남사친이상의 행동들을 한 것 같다." ( 드라이브도 가고 자기 집으로 초대도 하고( 아무일 없었음)
그래서 제가 " 그럼 너가 연락을 한게 생각이 바뀌어서 연락을 한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응 맞아. 나도 사실 연락했을 때 친구로 돌아갈 생각은 안했어."
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래? 난 너 보면 아직도 기분 좋고 너 좋아. "
이래서 걔가
" 근데.. 너 나 진짜 감당 가능한거 맞아..?
내가 말한 것들, 내 성격 너 다 알잖아. " 라고 해서
저는 " 응. 그냥 너가 다 좋아. 좋아해. " 이래서 좋게 마무리가 되었어요.
그 후에 같이 걸으면서 걔가 제 옷도 좀 잡고 해서 되게 분위기 좋았어요.
걔가 너 나랑 만나려면 몸도 키우고 그래야해!! 이래서 저는 알겠다고 했죠.
그러고 또 걷고 아이스크림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 후에 걔네 집 앞 놀이터에서 또 이야기하구 집들어 갈때 손 엄청 흔들면서 ㅎㅎ 잘가~~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계속 갔어요.
그리고 오늘 일요일, 그 친구가 점심에 일이 있다고 해서 저도 알겠다고 하구 저녁에 같이 또 산책하자고 해서 저도 알겠다고 했어요. 그러고 같이 산책하면서 카페에서 또 얘기를 나누었어요.
근데 그때 걔가 그러더라구요.
" 내가 갑자기 생각이 좀 많아진 것 같다. 약간.. 가족들의 상황도 있고, 지금 우리가 나이도 25이 넘었고 취준도 준비해야 하고.. 그래서 좀 힘들었는데 심지어 너까지 없어서 되게 힘들었다.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미래에 해야 할 것이 진짜 많은데 너 괜찮은거야??"
이렇게 약간 분위기가 좀 안좋게 물어보길래, 저는 " 응. 그냥 난 너가 너무 좋다. 지금 얼굴만 봐도 미칠 것 같다. 너무 좋아. " 이래서 나름 잘 마무리? 하고 카페에서 나와서 길을 걸었어요.
근데 걔가 " 너 이제 겨울방학 때 내려가면 우리 언제 볼까?
그냥 내가 1월달에 대구 몇번 올라가서 같이 놀자 ㅎㅎ ~"
이렇게 얘기해서 전 진짜 너무좋아서 "응! 너도 대구오고 나도 서울가면 딱이겠네 ㅎㅎㅎ"
이렇게 얘기 해서 잘 마무리되는것 처럼 보였어요.
그러고 마지막에 걔가 손 내밀어서 손한번 만지구 집에 잘 들여보냈어요.
그 다음 제가 샤워하고 연락하겠다고 해서 밤에 카톡하고 있었어요.
샤워가 끝나구 걔가 전화하자고 해서 전화했죠.
근데 얘가 훌쩍?? 거리고 있는거에요. 우는것처럼?? 그래서 제가 너 괜찮아?? 이랬더니 걔가 "그냥 다 미안해.. 내가 힘들고 너가 보고 싶어서 연락한거고, 너 봐서 너무 좋았어. 근데 난 너한테 잘 못해줄 것 같아.. 진짜 너무너무 미안해.. 지금 얘기 안하면 시간이 지나서 너가 더 상처가 될 것 같아서 .. " 이렇게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이젠 진짜 안될 것 같아서 " 그래.. 너의 마음 진짜 잘 알았어. 내일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끝내자! 의견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잠은 못잘것 같네요.
이상 진짜 호구중에 호구 대학생 아자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4년정도 친구로 지내다가 고백공격?을 하구 석달동안 연락을 안했는데 토요일 저녁에 먼저 선연락이 와서 답장을 했어요.
그 친구도 제가 갑자기 옆에 없어지고 힘이 제일 크게 되어주었던 사람인데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보고 싶었다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족발에 소주를 먹고 제가 다시 물어봤어요.
"너 진짜로 나한테 왜 연락한거냐? 내가 고백했을 때 너가 안볼자신으로 고백하는거 맞냐고 해서 나는 그렇다고 했다 대체 왜 한거냐? "
이래서 걔가 " 너가 고백하기전까지 우리의 행동은 그냥 딱 친구사이인줄 알고 했었는데 너가 고백 한 후에 다시 돌아보니까 너와 한 행동들이 남사친이상의 행동들을 한 것 같다." ( 드라이브도 가고 자기 집으로 초대도 하고( 아무일 없었음)
그래서 제가 " 그럼 너가 연락을 한게 생각이 바뀌어서 연락을 한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응 맞아. 나도 사실 연락했을 때 친구로 돌아갈 생각은 안했어."
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래? 난 너 보면 아직도 기분 좋고 너 좋아. "
이래서 걔가
" 근데.. 너 나 진짜 감당 가능한거 맞아..?
내가 말한 것들, 내 성격 너 다 알잖아. " 라고 해서
저는 " 응. 그냥 너가 다 좋아. 좋아해. " 이래서 좋게 마무리가 되었어요.
그 후에 같이 걸으면서 걔가 제 옷도 좀 잡고 해서 되게 분위기 좋았어요.
걔가 너 나랑 만나려면 몸도 키우고 그래야해!! 이래서 저는 알겠다고 했죠.
그러고 또 걷고 아이스크림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 후에 걔네 집 앞 놀이터에서 또 이야기하구 집들어 갈때 손 엄청 흔들면서 ㅎㅎ 잘가~~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계속 갔어요.
그리고 오늘 일요일, 그 친구가 점심에 일이 있다고 해서 저도 알겠다고 하구 저녁에 같이 또 산책하자고 해서 저도 알겠다고 했어요. 그러고 같이 산책하면서 카페에서 또 얘기를 나누었어요.
근데 그때 걔가 그러더라구요.
" 내가 갑자기 생각이 좀 많아진 것 같다. 약간.. 가족들의 상황도 있고, 지금 우리가 나이도 25이 넘었고 취준도 준비해야 하고.. 그래서 좀 힘들었는데 심지어 너까지 없어서 되게 힘들었다.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미래에 해야 할 것이 진짜 많은데 너 괜찮은거야??"
이렇게 약간 분위기가 좀 안좋게 물어보길래, 저는 " 응. 그냥 난 너가 너무 좋다. 지금 얼굴만 봐도 미칠 것 같다. 너무 좋아. " 이래서 나름 잘 마무리? 하고 카페에서 나와서 길을 걸었어요.
근데 걔가 " 너 이제 겨울방학 때 내려가면 우리 언제 볼까?
그냥 내가 1월달에 대구 몇번 올라가서 같이 놀자 ㅎㅎ ~"
이렇게 얘기해서 전 진짜 너무좋아서 "응! 너도 대구오고 나도 서울가면 딱이겠네 ㅎㅎㅎ"
이렇게 얘기 해서 잘 마무리되는것 처럼 보였어요.
그러고 마지막에 걔가 손 내밀어서 손한번 만지구 집에 잘 들여보냈어요.
그 다음 제가 샤워하고 연락하겠다고 해서 밤에 카톡하고 있었어요.
샤워가 끝나구 걔가 전화하자고 해서 전화했죠.
근데 얘가 훌쩍?? 거리고 있는거에요. 우는것처럼?? 그래서 제가 너 괜찮아?? 이랬더니 걔가 "그냥 다 미안해.. 내가 힘들고 너가 보고 싶어서 연락한거고, 너 봐서 너무 좋았어. 근데 난 너한테 잘 못해줄 것 같아.. 진짜 너무너무 미안해.. 지금 얘기 안하면 시간이 지나서 너가 더 상처가 될 것 같아서 .. " 이렇게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이젠 진짜 안될 것 같아서 " 그래.. 너의 마음 진짜 잘 알았어. 내일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끝내자! 의견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잠은 못잘것 같네요.
이상 진짜 호구중에 호구 대학생 아자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