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고령 할아버지
저희집은 할아버지를 모시고 사셔요
95세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기력도 좋고 말도 정정하시고 그러시더니
갑자기 어느새부터
표정이 화가난사람처럼 무섭게 신경질적으로 바뀌셨고(얼굴 표정만 그렇게 행동은 안그러셔요)
딴사람이 된거같은 느낌을 받네요
연로하셔서 그런건지
대소변도 잘 못 가리시는거같고
참고로 저는 손주입니다
사실 계속 붙박이로 케어할 사람이 집에 없어서
이러시다가 요양원 가시는게 자연스러운 흐름인가요?
약간 놀라기도했고 마음도 아프고 정정하실때 더 잘해드릴껄 하고 후회만 남네요
치매도 없으셨고 말씀도 되게 잘하셨는데
갑자기 말씀하시는것도 어눌해지시고
표정은 화난사람처럼 말을 거의 안하세요
아프신데는 딱히 없고요
이러다 다시 제 컨디션 찾으시는경우도 있나요?
요양원이나 조부모님과 오래사셨던분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95세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기력도 좋고 말도 정정하시고 그러시더니
갑자기 어느새부터
표정이 화가난사람처럼 무섭게 신경질적으로 바뀌셨고(얼굴 표정만 그렇게 행동은 안그러셔요)
딴사람이 된거같은 느낌을 받네요
연로하셔서 그런건지
대소변도 잘 못 가리시는거같고
참고로 저는 손주입니다
사실 계속 붙박이로 케어할 사람이 집에 없어서
이러시다가 요양원 가시는게 자연스러운 흐름인가요?
약간 놀라기도했고 마음도 아프고 정정하실때 더 잘해드릴껄 하고 후회만 남네요
치매도 없으셨고 말씀도 되게 잘하셨는데
갑자기 말씀하시는것도 어눌해지시고
표정은 화난사람처럼 말을 거의 안하세요
아프신데는 딱히 없고요
이러다 다시 제 컨디션 찾으시는경우도 있나요?
요양원이나 조부모님과 오래사셨던분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