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넘게 앓고있는 고민이있습니다
나이는 현재 22살 남자
제가 3주정도직원으로 근무하다 하루아침에 갑자기 제가 그만둔 빵집근무 다시하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제가 화요일밤8시까지일하고 몇시간뒤 매니저님께 장문의 문자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그만둔다했을때 그때 매니저님이 지금당장은어렵고 대타구해질때까지라도 요번달까지만이라도 해주는거안되냐고 했었는데 제가 벌써 면접보고 일하기로 한곳있다고 둘러대서
매니저님은 그래 알았다 수고했어하고 보내시더군요
왜 갑자기 그만뒀냐면 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그냥좀 그만두기몇일전부터 부모님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었습니다.그게 화요일날 절정에 다다라서 결국엔 아무것도 하기싫고,다 놓고싶어지더군요.
그렇게해서 저는 멀쩡히 잘 하고 잘 다니고있던 일을 하루아침에 갑자기 그만둔 나쁜놈이 되어있는데, 2~3일후부터 너무 후회되고 다시하고 미치겠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랑 가장 친하기도했던 매장 주임님한테 저 다시 근무하는건 어렵겠죠??라고 보냈습니다.그랬더니 주임님 아무런연락없으시고 씹으시는겁니다. 그래서 그만둔다 문자보냈었던 매니저님한테 그만두기몇일전부터 부모님이랑 갈등이있었어서,너무힘들었엇다 그러니 다시 시켜주면안되겠냐 정말 이런일안생기고 열심히하겠다 장문의문자를 보냈죠.
그러니깐 매니저님은 너가 다시갑자기 일그만둘수도있어서 안된다하시고,몇일뒤에 주임님한테 다시 장문의 문자를 보냈더니,다른 일 알아보시라고 말씀 하시는거에요.
그러고 2주뒤 너무 장문의문자로 그만두고,너무 장문의 문자로 다시하고싶다 한것 같아, 매니저님혼자계시고 매장문닫기전에 한번 찾아가뵈었죠.제가 긴장을너무해서 말을 다 못한것도있고 말을 잘 못한것도있는데 이러이러해서 그만두게되었다 백프로 제잘못이고 뻔뻔하고 염치없어보일수도있겠지만 다시일해보고싶다했는데 지금은 티오가 차서 어렵고 티오남으면 알려주겠대요.
그러고 거의3주가지나 그만둔지는 한달조금넘은 상황입니다. 아뇨 그만둔지한달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너무후회되고 그만두기전날로 돌아가고싶고 나자신한테 화가 나 미치겠습니다.
그럼 다른일해보고 다른 더 좋은일 많다 그러실 수 있는데 그만두고 다른일도 몇개나해봤지만 집중안되고,계속 그일 다시하고싶단생각밖에안들고, 짧았지만 근무하면서 좋은기억들 생각나면서 후회되게 미치겠습니다.
매장 역사상최초로 남자인데도 저를 직원으로 뽑아주신거거든요. 제가 빵포장 진열 계산서브일했는데 다른분 5분정도 너무 잘대해주시고, 친절하고, 그리고 하루8시간근무였는데 되게 뭐랄까 시간도 금방 빨리빨리 지나가고,사람도많아 정신없고 바빴지만 하루하루가 그냥 좋았습니다. 가족같기도했구요
어떻게 다시 일할 방법 없을까요? 다시너무일하고싶어요
@@@어떤몇몇분들이 말씀하시길 정 너무다시하고싶으면 몇주정도 꾸준히 매장찾아가서 빵사면서 사람없을때가서 너의 진중한모습을 보여보라고 눈도장이나찍어보라고, 낯짝두껍네 뻔뻔하네 혐오하듯이 봐도 그렇게 일주일 찾아가면 마음이바뀔수도있다고,한번 해보라고 하시던데
참고로 저는 다시근무만 할 수 있다면 무슨일이듣지 뭐든지 할수있습니다.자존심이건 나발이건.
제가 3주정도직원으로 근무하다 하루아침에 갑자기 제가 그만둔 빵집근무 다시하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제가 화요일밤8시까지일하고 몇시간뒤 매니저님께 장문의 문자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그만둔다했을때 그때 매니저님이 지금당장은어렵고 대타구해질때까지라도 요번달까지만이라도 해주는거안되냐고 했었는데 제가 벌써 면접보고 일하기로 한곳있다고 둘러대서
매니저님은 그래 알았다 수고했어하고 보내시더군요
왜 갑자기 그만뒀냐면 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그냥좀 그만두기몇일전부터 부모님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었습니다.그게 화요일날 절정에 다다라서 결국엔 아무것도 하기싫고,다 놓고싶어지더군요.
그렇게해서 저는 멀쩡히 잘 하고 잘 다니고있던 일을 하루아침에 갑자기 그만둔 나쁜놈이 되어있는데, 2~3일후부터 너무 후회되고 다시하고 미치겠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랑 가장 친하기도했던 매장 주임님한테 저 다시 근무하는건 어렵겠죠??라고 보냈습니다.그랬더니 주임님 아무런연락없으시고 씹으시는겁니다. 그래서 그만둔다 문자보냈었던 매니저님한테 그만두기몇일전부터 부모님이랑 갈등이있었어서,너무힘들었엇다 그러니 다시 시켜주면안되겠냐 정말 이런일안생기고 열심히하겠다 장문의문자를 보냈죠.
그러니깐 매니저님은 너가 다시갑자기 일그만둘수도있어서 안된다하시고,몇일뒤에 주임님한테 다시 장문의 문자를 보냈더니,다른 일 알아보시라고 말씀 하시는거에요.
그러고 2주뒤 너무 장문의문자로 그만두고,너무 장문의 문자로 다시하고싶다 한것 같아, 매니저님혼자계시고 매장문닫기전에 한번 찾아가뵈었죠.제가 긴장을너무해서 말을 다 못한것도있고 말을 잘 못한것도있는데 이러이러해서 그만두게되었다 백프로 제잘못이고 뻔뻔하고 염치없어보일수도있겠지만 다시일해보고싶다했는데 지금은 티오가 차서 어렵고 티오남으면 알려주겠대요.
그러고 거의3주가지나 그만둔지는 한달조금넘은 상황입니다. 아뇨 그만둔지한달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너무후회되고 그만두기전날로 돌아가고싶고 나자신한테 화가 나 미치겠습니다.
그럼 다른일해보고 다른 더 좋은일 많다 그러실 수 있는데 그만두고 다른일도 몇개나해봤지만 집중안되고,계속 그일 다시하고싶단생각밖에안들고, 짧았지만 근무하면서 좋은기억들 생각나면서 후회되게 미치겠습니다.
매장 역사상최초로 남자인데도 저를 직원으로 뽑아주신거거든요. 제가 빵포장 진열 계산서브일했는데 다른분 5분정도 너무 잘대해주시고, 친절하고, 그리고 하루8시간근무였는데 되게 뭐랄까 시간도 금방 빨리빨리 지나가고,사람도많아 정신없고 바빴지만 하루하루가 그냥 좋았습니다. 가족같기도했구요
어떻게 다시 일할 방법 없을까요? 다시너무일하고싶어요
@@@어떤몇몇분들이 말씀하시길 정 너무다시하고싶으면 몇주정도 꾸준히 매장찾아가서 빵사면서 사람없을때가서 너의 진중한모습을 보여보라고 눈도장이나찍어보라고, 낯짝두껍네 뻔뻔하네 혐오하듯이 봐도 그렇게 일주일 찾아가면 마음이바뀔수도있다고,한번 해보라고 하시던데
참고로 저는 다시근무만 할 수 있다면 무슨일이듣지 뭐든지 할수있습니다.자존심이건 나발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