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액상담배로 왔는데 아주 좋네요~~
일반 커뮤니티에 담배얘기 쓰면 매장해버리는 분위기인데 아씨에서는 잘 봐주셔서 여기에 씁니다 하하
88 - 디스플러스 - 레종 - 잠깐 액상전담 - 아이코스 - 릴솔리드
이렇게 피다가 9천원 짜리 일회용 액상 전담 사서 펴봤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그 꿉꿉한 담배 쩐네가 없는게 좋았네요
하지만 편의점에서 파는 일회용 액상전담이 보통 2ml에 9천원....너무 비싸죠.
그래서~ 거의 10년만에 액상 기기로 넘어왔는데요~~~
옛날에는 주머니에 대충 넣어다니면 액상이 질질 흘러나와서 흘러나온 니코틴이 허벅지에 그대로 부비부비해서 피부가 엄청 가려웠던 기억
흡입을 조금만 쎄게하면 액이 그대로 같이 넘어와서 구역질 나던 기억
그런 안좋은 기억이 많았는데 지금 기기는 아주 좋아졌네요~
역시 세월이 답인가 봅니다 하하
담배 쩐네가 아예 없으니 아주 좋군요.
완전 강추 입니다!
88 - 디스플러스 - 레종 - 잠깐 액상전담 - 아이코스 - 릴솔리드
이렇게 피다가 9천원 짜리 일회용 액상 전담 사서 펴봤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그 꿉꿉한 담배 쩐네가 없는게 좋았네요
하지만 편의점에서 파는 일회용 액상전담이 보통 2ml에 9천원....너무 비싸죠.
그래서~ 거의 10년만에 액상 기기로 넘어왔는데요~~~
옛날에는 주머니에 대충 넣어다니면 액상이 질질 흘러나와서 흘러나온 니코틴이 허벅지에 그대로 부비부비해서 피부가 엄청 가려웠던 기억
흡입을 조금만 쎄게하면 액이 그대로 같이 넘어와서 구역질 나던 기억
그런 안좋은 기억이 많았는데 지금 기기는 아주 좋아졌네요~
역시 세월이 답인가 봅니다 하하
담배 쩐네가 아예 없으니 아주 좋군요.
완전 강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