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개월차 퇴사
10월초에 토목현장 관리주임으로 하청업체에 입사를 했습니다
측량한다고 기계들고 하루종일 다니느라 수술했던 손목이 다시 아파서 병원도 다녀야하고 정말 일에 치인다고 생각해서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네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현장가서 작업시작해서 오후5시까지 하루종일 현장에 있고 끝나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서류작업을 8시 이후까지 합니다
원래 하청업체들이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생각보다 일하는 양이 많기도하고 일에 너무 치이는거 같아서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보통 퇴사할때 직장상사에게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하나요
고민이 많이 됩니다
측량한다고 기계들고 하루종일 다니느라 수술했던 손목이 다시 아파서 병원도 다녀야하고 정말 일에 치인다고 생각해서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네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현장가서 작업시작해서 오후5시까지 하루종일 현장에 있고 끝나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서류작업을 8시 이후까지 합니다
원래 하청업체들이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생각보다 일하는 양이 많기도하고 일에 너무 치이는거 같아서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보통 퇴사할때 직장상사에게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하나요
고민이 많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