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타는 여자...
친구한테 소개 받은 여자가 있었는데 초반에는 완전 적극적으로 연락이 왔었는데 지금 현재 대학교 4학년이라 졸업을 앞두고 많이 바쁜 상태라 이해는 되는데 연락이 너무 늦게 옵니다...
한 10시간 정도 차이로 연락이 오는데 또 단답은 아니고 한번에 카톡이 많이 오긴해요 그런데 전처럼 티키타카가 안되는 분위기라
누가봐도 관심이 떨어진거고 연락하기 싫다는건 알겠는데 갑자기 이러니 좀 답답한 상황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연락 잘 될때는 뭐 약속 잡으면 바로 오케이 하고 크리스마스때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알바한다고 했는데 알바 끝나고 보자고 했던 사람이라
진짜로 바빠서 연락이 늦는건지 관심이 없어진건지 너무 헷갈려서..
물론 연락은 관심의 척도라고 하고 저는 이미 거의 포기한 상태인데 혹시라도 순간의 감정으로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된건지
연잘알이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한 10시간 정도 차이로 연락이 오는데 또 단답은 아니고 한번에 카톡이 많이 오긴해요 그런데 전처럼 티키타카가 안되는 분위기라
누가봐도 관심이 떨어진거고 연락하기 싫다는건 알겠는데 갑자기 이러니 좀 답답한 상황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연락 잘 될때는 뭐 약속 잡으면 바로 오케이 하고 크리스마스때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알바한다고 했는데 알바 끝나고 보자고 했던 사람이라
진짜로 바빠서 연락이 늦는건지 관심이 없어진건지 너무 헷갈려서..
물론 연락은 관심의 척도라고 하고 저는 이미 거의 포기한 상태인데 혹시라도 순간의 감정으로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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