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가 워라벨? 그것도 남자가?
워라벨 챙기는 가장 이상적인 코스가 대학병원 들어가서 몇년 갈갈 갈리다가,
학교 보건선생님으로 가는 걸껍니다.
물론 교직이수 같은거 대학 시절에 준비해야하고요.
특히 남자 간호사가 워라벨 챙기기는 어려울겁니다.
물치는 워라벨이 어느정도 보장되지만 급여가 별로고요.
지방서 적당한 워라벨과 급여로 물치는 간호 찾기 힘들어요. 당연 대기업도 그냥 공고에서 들어가기 힘듭니다. 못해도 4년제가시고 더이상 공부는 안되겠다하시면 기술 학원수료하시고 자격증으로 현장 가야할것 같습니다. 저는 그 기로에서 4년제로 갔는데 그 뒤로도 쭉 노력 없이는 더 높은곳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