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를 시작했습니다.
내년 여름 시원하게 벗고 다니자는 목표를 잡고
끈기가 없는 제게 스스로 숙제를 내줬습니다.
15시부터 23시까지 일하고 늦은 시간 피로한 몸을
이끌고 가는 헬스장이지만 운동 후 집갈때 마시는
새벽공기는 무척이나 달더군요.
아직 헬린이인지라 혼자 운동하는게 쑥스럽고
이게 맞는 자세인가 싶어서 주변 몸짱형님들
운동하는 모습 유심히 지켜보기도 합니다.
다들 무사히 22년 잘 마무리들 하시길 기원합니다.
끈기가 없는 제게 스스로 숙제를 내줬습니다.
15시부터 23시까지 일하고 늦은 시간 피로한 몸을
이끌고 가는 헬스장이지만 운동 후 집갈때 마시는
새벽공기는 무척이나 달더군요.
아직 헬린이인지라 혼자 운동하는게 쑥스럽고
이게 맞는 자세인가 싶어서 주변 몸짱형님들
운동하는 모습 유심히 지켜보기도 합니다.
다들 무사히 22년 잘 마무리들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