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결혼 6년차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살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유부남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와이프는 대기업 계약직으로 근무중이고
바람이 오래전부터 난거 같은걸 오늘에야 알았네요(확신을)
늘 카톡은 지우는 터라 워치로 카톡보니 어젯밤에 잠시 나가길래
소화 안되서 아파트 밑에 골프치러 간다하고 차에서 하고 올라오고 했나보더라구요.
피꺼솟 인데 차분하게 대응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늘 카톡을 지우는 터라 오늘은 좀 내용을 찍어놨는데
[같이 자고 싶어 -> 안전?하게만 잘해줘] 내용 입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가정은 지키고 싶은데 여러 형님,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포럼의 익명을 통해 올리네요..
+ 다 그런건 아니지만 유부남이 그렇듯 아이 출산 후 섹스는 거의 안했네요 아니 못했네요.. 삼십대 중반이라 혈기 넘치지만 아이가 머리가 컷던터라 째기도 쨌고 아이 영향에 안좋을까 절 밀어내서.. 구태여 저도 요구를 안하다보니 이지경까지 온거 같네요.. 분명 저도 확실한 의사표시를 못한것은 있지만 그런다고 바람이 정당화 되진 않겠죠?
거두절미하고 와이프는 대기업 계약직으로 근무중이고
바람이 오래전부터 난거 같은걸 오늘에야 알았네요(확신을)
늘 카톡은 지우는 터라 워치로 카톡보니 어젯밤에 잠시 나가길래
소화 안되서 아파트 밑에 골프치러 간다하고 차에서 하고 올라오고 했나보더라구요.
피꺼솟 인데 차분하게 대응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늘 카톡을 지우는 터라 오늘은 좀 내용을 찍어놨는데
[같이 자고 싶어 -> 안전?하게만 잘해줘] 내용 입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가정은 지키고 싶은데 여러 형님,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포럼의 익명을 통해 올리네요..
+ 다 그런건 아니지만 유부남이 그렇듯 아이 출산 후 섹스는 거의 안했네요 아니 못했네요.. 삼십대 중반이라 혈기 넘치지만 아이가 머리가 컷던터라 째기도 쨌고 아이 영향에 안좋을까 절 밀어내서.. 구태여 저도 요구를 안하다보니 이지경까지 온거 같네요.. 분명 저도 확실한 의사표시를 못한것은 있지만 그런다고 바람이 정당화 되진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