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 울고불고 글쓰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청년입니다
항상 주변 친구들 이별을 보면 다커서 그런거 뭐 힘드냐
안일하게 말했지만 2년 만난 친구랑 방금 정식으로 이별을 하고
울며불며 붙잡았지만 이제는 자신이 없다네요
너무 복잡하고 이별은 그렇게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그 친구가 이제 다른 남자와의 잠자리를 생각하면 미쳐버릴거같습니다
모두 그러신가요..?
항상 주변 친구들 이별을 보면 다커서 그런거 뭐 힘드냐
안일하게 말했지만 2년 만난 친구랑 방금 정식으로 이별을 하고
울며불며 붙잡았지만 이제는 자신이 없다네요
너무 복잡하고 이별은 그렇게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그 친구가 이제 다른 남자와의 잠자리를 생각하면 미쳐버릴거같습니다
모두 그러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