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으로 신나는 복수 vs 잊기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
강남 삼포에서 2:2 헌팅이 됐습니다. 21살에 글래머
2차 근처로 옮겨서 약 1시부터 06시 까지 마시고 연락처 주고 받고 집에 갔습니다. 그날 오후에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잘 들어 가셨냐는둥 속은 괜찮냐는둥 내용에 카톡을 주고 받으면서 바로 주말에서 만나자고 했더니 가족들 보러 지방 내려가야 한다고 다음주로 미루더군요(이때 딱 수상함이)
그래 담주 보자 하고 계속 카톡 주고 받아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설램에 주말 근무도 바꿨는데 알고 보니 갑자기 잠수타더군요. 인스타 찾아보니 군바리 남친 만나러 가는거더군요. 배신감이 순간 5초 정도 들다가 어떻게 괴롭히지라는 생각(90퍼)과 군바리 친구가 참 안타깝더라구요.(10퍼)
그년과 걔남친 인스타 다 파악 완료 상태인데 카톡만 캡처해도 참 재밌어 질꺼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강남 삼포에서 2:2 헌팅이 됐습니다. 21살에 글래머
2차 근처로 옮겨서 약 1시부터 06시 까지 마시고 연락처 주고 받고 집에 갔습니다. 그날 오후에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잘 들어 가셨냐는둥 속은 괜찮냐는둥 내용에 카톡을 주고 받으면서 바로 주말에서 만나자고 했더니 가족들 보러 지방 내려가야 한다고 다음주로 미루더군요(이때 딱 수상함이)
그래 담주 보자 하고 계속 카톡 주고 받아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설램에 주말 근무도 바꿨는데 알고 보니 갑자기 잠수타더군요. 인스타 찾아보니 군바리 남친 만나러 가는거더군요. 배신감이 순간 5초 정도 들다가 어떻게 괴롭히지라는 생각(90퍼)과 군바리 친구가 참 안타깝더라구요.(10퍼)
그년과 걔남친 인스타 다 파악 완료 상태인데 카톡만 캡처해도 참 재밌어 질꺼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