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바람났다고 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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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팅한거 어떻게 알았냐고 묻길래
꽐라된거 니랑 같이사는 친구한테 도와달라하려고 니 폰 열었는데 거기서 봤다고 하니, 비번은 어떻게 알았냐?
어떻게알긴, 니가 좋아하는 연예인 생일이라고 옛날부터말하고 다녔는데.....
그거 말고도 너 소개팅 더 받은거 안다고 하니까
'오 또 누구있는데? 빨리 말해바'
이 말투로 비아냥대길래 미쳤구나.... 하고 씹었습니다..
씹고 5분뒤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또 누구있는지 말해보라길래 니 조롱하는말투, 비아냥대는말투 듣기싫어서 그냥 끊자했습니다.
'하~ 미안하다 어떻게 이렇게 됏네~'
이 말듣고 얘는 지금 제정신이 아니구나 하고 전화 꺼버렸어요...
뺴빼로 데이때 손편지로 "사랑하는 자기, 영원한 내 단짝, 빨리 보고싶어" 같은 애정섞인 주접은 다떨어놓고, 최근엔 자기같은 사람이라면 결혼도 할 수 있다고 김칫국도 마시더니 저렇게 뻔뻔하게 나옵니다...
저 여혐생길것같은데 어떡합니까
자기 소개팅한거 어떻게 알았냐고 묻길래
꽐라된거 니랑 같이사는 친구한테 도와달라하려고 니 폰 열었는데 거기서 봤다고 하니, 비번은 어떻게 알았냐?
어떻게알긴, 니가 좋아하는 연예인 생일이라고 옛날부터말하고 다녔는데.....
그거 말고도 너 소개팅 더 받은거 안다고 하니까
'오 또 누구있는데? 빨리 말해바'
이 말투로 비아냥대길래 미쳤구나.... 하고 씹었습니다..
씹고 5분뒤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또 누구있는지 말해보라길래 니 조롱하는말투, 비아냥대는말투 듣기싫어서 그냥 끊자했습니다.
'하~ 미안하다 어떻게 이렇게 됏네~'
이 말듣고 얘는 지금 제정신이 아니구나 하고 전화 꺼버렸어요...
뺴빼로 데이때 손편지로 "사랑하는 자기, 영원한 내 단짝, 빨리 보고싶어" 같은 애정섞인 주접은 다떨어놓고, 최근엔 자기같은 사람이라면 결혼도 할 수 있다고 김칫국도 마시더니 저렇게 뻔뻔하게 나옵니다...
저 여혐생길것같은데 어떡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