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웨디시 시원하게 다녀 왔습니다(쓰다 보니 장문)
일 끝나고 집에서 쉬다가 문득 오랜만에 땡기길래
5시 쯤에 이곳저곳 보다가 역시 가던 곳 가는 게 좋겠지 ?
하면서 관리사 목록을 쭉 보는데 늘 받던 관리사는 안 보이더군요,,,
참 좋았는데,,, 다 해주던 누나 였는데,,,
아쉬운 마음으로 일단 연락을 드렸죠
시간 되는 관리사가 누가 있는지 두명이 있었는데
바로 프로필 확인에 들어갔죠
22살에 혼혈인 44사이즈 등등
이건 궁금해서 못 참겠더라구요
예약하고 나니 전화 가능하냐고 하셔서 전화하니
혹시 프로필 확인하셨나요? 하면서
물어보시더군요
싱가포르랑 혼혈인데 한국말도 잘해서
대화도 문제 없고 등등 말씀 하시면서
아유 괜찮다고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하고
7시에 도착~
익숙하게 씻고 나서 벨 누르고 기다렸습니다
똑똑 하면서 문이 열리는데
이야,,,금발에 아담하고 예뻤습니다
말도 그냥 한국인 그 자체
이제 탈의하고 누웠습니다
엎드려서 누워있으니깐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스물 하나라고 하니깐 놀라면서 애기네~
이러는 겁니다 ㅋㅋㅎㅋㅎㅋ
원래 몇 살 같아 보였나고 하니깐 어려 보여도
23정도로 봤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스물 둘이면서,,,
그렇게 뒷판 마사지 하면서 이야기 하다가
고양이 자세를 해달라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서 자세 취해주니깐
어디서 많이 봤냐고 ㅋㅋㅋㅎㅋㅎㅎㅋㅎㅋ
아이 뭐래 하면서 웃고 넘기는 그 때
다리 사이로 보이는 가슴과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하의
전 그렇게 아랫도리를 세우고
오일 듬뿍 발라서 후장을 간질간질 하면서
마치 av에서 본 것 마냥 대딸을 쳐주더라구요
보통 다른 곳에서 후장 간질간질하면 아무 느낌도 안 나고
짜증 났는데 오늘은 느낌이 좋더라구요 흐흐흐
앞판으로 돌아 누우니깐 너무 보지 말라구 ㅋㅋ
귀엽더라구요 근데 딱 가슴을 보니깐 성형 가슴이더라구요
좀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저의 아랫도리에 오일을 뿌리면서 하는 말이
소시지에 소스 많이 뿌려야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좀 흔들어 주다가 입으로 해주는데 이야,,,
이국적인 예쁜 얼굴로 빨아주는데 세상 행복했어요
또 이제 위로 올라와서 비벼주는데
이건 그냥 그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떻게 해주는게 좋냐길래
입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제가 자위도 자주하고 허벅지에 힘을 주고 치는게
습관이라 금방 못 싸는 거에요
그래서 애가 힘들어 보이길래 최대한 집중한 결과
찍~
근데 목표물 첫 발이 벽지로 갔어요 ㅋㅋㅋ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
서로 당황해서 웃다가 호다닥 벽지 닦고
마무리 잘 하고 씻고 빠빠이 했네요
뭐 이전에 보던 관리사 만큼은 아니지만
내상 제로 좋았습니다~
5시 쯤에 이곳저곳 보다가 역시 가던 곳 가는 게 좋겠지 ?
하면서 관리사 목록을 쭉 보는데 늘 받던 관리사는 안 보이더군요,,,
참 좋았는데,,, 다 해주던 누나 였는데,,,
아쉬운 마음으로 일단 연락을 드렸죠
시간 되는 관리사가 누가 있는지 두명이 있었는데
바로 프로필 확인에 들어갔죠
22살에 혼혈인 44사이즈 등등
이건 궁금해서 못 참겠더라구요
예약하고 나니 전화 가능하냐고 하셔서 전화하니
혹시 프로필 확인하셨나요? 하면서
물어보시더군요
싱가포르랑 혼혈인데 한국말도 잘해서
대화도 문제 없고 등등 말씀 하시면서
아유 괜찮다고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하고
7시에 도착~
익숙하게 씻고 나서 벨 누르고 기다렸습니다
똑똑 하면서 문이 열리는데
이야,,,금발에 아담하고 예뻤습니다
말도 그냥 한국인 그 자체
이제 탈의하고 누웠습니다
엎드려서 누워있으니깐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스물 하나라고 하니깐 놀라면서 애기네~
이러는 겁니다 ㅋㅋㅎㅋㅎㅋ
원래 몇 살 같아 보였나고 하니깐 어려 보여도
23정도로 봤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스물 둘이면서,,,
그렇게 뒷판 마사지 하면서 이야기 하다가
고양이 자세를 해달라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서 자세 취해주니깐
어디서 많이 봤냐고 ㅋㅋㅋㅎㅋㅎㅎㅋㅎㅋ
아이 뭐래 하면서 웃고 넘기는 그 때
다리 사이로 보이는 가슴과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하의
전 그렇게 아랫도리를 세우고
오일 듬뿍 발라서 후장을 간질간질 하면서
마치 av에서 본 것 마냥 대딸을 쳐주더라구요
보통 다른 곳에서 후장 간질간질하면 아무 느낌도 안 나고
짜증 났는데 오늘은 느낌이 좋더라구요 흐흐흐
앞판으로 돌아 누우니깐 너무 보지 말라구 ㅋㅋ
귀엽더라구요 근데 딱 가슴을 보니깐 성형 가슴이더라구요
좀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저의 아랫도리에 오일을 뿌리면서 하는 말이
소시지에 소스 많이 뿌려야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좀 흔들어 주다가 입으로 해주는데 이야,,,
이국적인 예쁜 얼굴로 빨아주는데 세상 행복했어요
또 이제 위로 올라와서 비벼주는데
이건 그냥 그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떻게 해주는게 좋냐길래
입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제가 자위도 자주하고 허벅지에 힘을 주고 치는게
습관이라 금방 못 싸는 거에요
그래서 애가 힘들어 보이길래 최대한 집중한 결과
찍~
근데 목표물 첫 발이 벽지로 갔어요 ㅋㅋㅋ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
서로 당황해서 웃다가 호다닥 벽지 닦고
마무리 잘 하고 씻고 빠빠이 했네요
뭐 이전에 보던 관리사 만큼은 아니지만
내상 제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