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성격 고민..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여친이랑은 200일 넘겼는데 오늘 빼빼로데이였는데
여친은 저한테 선물용과자 선물해주고 저는 선물 받고 난후에 급하게 편의점에 가서 장미장식달린거 선물용 줬습니다. 거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오늘 집에 갈때 헤어질때쯤에 제가 여친이 선물 해준 과자를 같이 먹은거를 다음에 또 먹겠다는 마음으로 그냥 사무실에 두고 가려고 했는데 여친이
왜 본인이 선물한거 안 챙기냐고 그러면서 화내는 겁니다.
그런 다음에 원래 오늘 준비 안했냐 왜 내가 선물 해주고 나서 편의점에서 사왔냐고 저한테 따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보고 빼빼로데이 같은거 잘 원래 안챙겼다고 말하니간여친 본인 기분 나쁘다고 그럼 나도 그런거 안챙기겠다 말하면서 제가 선물 해준 장미 저한테 던지고 땅에 떨어지고 화낼거 다 화내고 본인 집 갈길 가는겁니다.
저는 거기서 빡쳐서.. 진짜 지금까지 2시간째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누구의 잘못 보다는 여친은 감정조절을 못하는거 같고 본인 자기애가 강해서 본인한테 하는 말 같은것들이 트라우마인지 욕으로 들리는지 저한테만 유독 기분 나쁘다고 화를 냅니다 항상 답은 정해 놓고 먼저 화를 내고 저한테 짜증을 냅니다...
전 항상 참고 대화로 풀고 이해 하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진짜 빼빼로데이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됐는지..
선물 해주겠다고 제가 사온 선물도 저한테 던지고 가는게 참.. 어이가 없어서 진짜로 저도 처음으로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연애 상담할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라도 써봅니다...
여친이랑은 200일 넘겼는데 오늘 빼빼로데이였는데
여친은 저한테 선물용과자 선물해주고 저는 선물 받고 난후에 급하게 편의점에 가서 장미장식달린거 선물용 줬습니다. 거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오늘 집에 갈때 헤어질때쯤에 제가 여친이 선물 해준 과자를 같이 먹은거를 다음에 또 먹겠다는 마음으로 그냥 사무실에 두고 가려고 했는데 여친이
왜 본인이 선물한거 안 챙기냐고 그러면서 화내는 겁니다.
그런 다음에 원래 오늘 준비 안했냐 왜 내가 선물 해주고 나서 편의점에서 사왔냐고 저한테 따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보고 빼빼로데이 같은거 잘 원래 안챙겼다고 말하니간여친 본인 기분 나쁘다고 그럼 나도 그런거 안챙기겠다 말하면서 제가 선물 해준 장미 저한테 던지고 땅에 떨어지고 화낼거 다 화내고 본인 집 갈길 가는겁니다.
저는 거기서 빡쳐서.. 진짜 지금까지 2시간째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누구의 잘못 보다는 여친은 감정조절을 못하는거 같고 본인 자기애가 강해서 본인한테 하는 말 같은것들이 트라우마인지 욕으로 들리는지 저한테만 유독 기분 나쁘다고 화를 냅니다 항상 답은 정해 놓고 먼저 화를 내고 저한테 짜증을 냅니다...
전 항상 참고 대화로 풀고 이해 하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진짜 빼빼로데이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됐는지..
선물 해주겠다고 제가 사온 선물도 저한테 던지고 가는게 참.. 어이가 없어서 진짜로 저도 처음으로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연애 상담할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라도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