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비전공 개발자님들 공부량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평소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만 오늘도 도움을 얻고자합니다(꾸벅).
다름이 아니라 아래 개발 관련글을 보니까
제가 평소에 비전공 국비지원 개발자 분들 얘기를 보면
초반에는 잘다니다가 도중에 압축적이고 빠른 진도를 못따라가서(국비)
그만두거나 취업하게 되면 전공자를 따라가기 위한 공부를 계속하고(취업)
그 뒤에는 새로운걸 계속 습득하기 위해 공부를 계속해야 한다고 대략 알고있습니다.(전문가)
저는 그래서 질문은 아래와 같은데
1.6개월간 배우는데 공부량을 못쫓아가서 포기하면 여러분이 '계속 해보시는게 어때요?'라고 만류해도 안하는게 맞나요?
2.어찌 취업은 했는데 공부는 공부대로 하고 일은 일대로 할텐데
회사에서는 동기가 나보다 잘해서 신경쓰이고 공부는 끝이 없어서 압박 받을때 어떻게 정신 잡으시면서 넘기셨나요?
제가 개발자가 되고 싶은건 아니구요. 언젠가 기회되서 다른 직업에 도전하게 될 때 참고하고 싶기도 하고 기준을 가지고 싶기도 해서 여쭤봤습니다.
혹시 글이 이상하다 이해가 안된다 좀 극단적인거 아닌가 싶으시면 조언과 별개로 댓글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만 오늘도 도움을 얻고자합니다(꾸벅).
다름이 아니라 아래 개발 관련글을 보니까
제가 평소에 비전공 국비지원 개발자 분들 얘기를 보면
초반에는 잘다니다가 도중에 압축적이고 빠른 진도를 못따라가서(국비)
그만두거나 취업하게 되면 전공자를 따라가기 위한 공부를 계속하고(취업)
그 뒤에는 새로운걸 계속 습득하기 위해 공부를 계속해야 한다고 대략 알고있습니다.(전문가)
저는 그래서 질문은 아래와 같은데
1.6개월간 배우는데 공부량을 못쫓아가서 포기하면 여러분이 '계속 해보시는게 어때요?'라고 만류해도 안하는게 맞나요?
2.어찌 취업은 했는데 공부는 공부대로 하고 일은 일대로 할텐데
회사에서는 동기가 나보다 잘해서 신경쓰이고 공부는 끝이 없어서 압박 받을때 어떻게 정신 잡으시면서 넘기셨나요?
제가 개발자가 되고 싶은건 아니구요. 언젠가 기회되서 다른 직업에 도전하게 될 때 참고하고 싶기도 하고 기준을 가지고 싶기도 해서 여쭤봤습니다.
혹시 글이 이상하다 이해가 안된다 좀 극단적인거 아닌가 싶으시면 조언과 별개로 댓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