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한다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 학원 3주차인데 도통 모르겠네요 학우분들은 잘 쫒아가는 거 같은데 저만 도태됩니다ㅡㅡ;; 자살마렵네요 진짜로 전공 다 때려치고 넘어왔는데 다시 도망가고 싶습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따끔하게 혼 좀 내주십쇼 ㅠ 아니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 짝궁은 22살 남자학생인데 하루종일 핸드폰만 하네요 ㅜ하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보면 다 모른다고만 하고 다른 짝궁들은 서로 모르는 것도 같이 공부하고 그러던데 미치겠슴돠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