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혼자서 진지한 글을 써봅니다. 조언과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먼저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게는 초등학교 어릴 적부터 알던 1살 위 아름다운 친한누나가 있는데요,
간간이 연락을 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다가,
저번달 10월 중순부터 연락을 하며 통화도 1-3시간씩 하고,
제가 여름에 일본 다녀왔을 때 선물도 건네주고 했었습니다.
문자는 정말 시도때도 없이 했었고 말입니다.
제가 그 누나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간혹 밤에 함께 담배를 피자고 하면 피고난 후에는 누나는 산책을 저와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걸을 때 팔짱을 끼고 붙어있으며 엉덩이를 토닥토닥 한다던지 그러한 시원시원한 쿨한 면이 있어서,
가끔씩 신호가 오는데 먼저 자주 보자고 하며 고백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저와 무엇을 사러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하며,
제가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분양 받으러 갈 때 본인을 데리고 가라고 하며,
저희 집에 놀러 오면 너는 내가 감당 안된다, 집에서 나가지 않을거다,
등등 이러한 얘기를 자주해서 제가 싫은 건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몇주간 어제까지 연락을 하다가 카톡도 어제는 보름달 이야기,
인스타는 스토리게 관한 이야기를 문자로 보내었는데 답장이 없습니다.
제가 너무 혼자 걱정하는 것이겠지요..?
너무나도 고백을 하고 싶은데 매번 ”
우리 애기,,너는 누나가 서른 되어서도 남자 없으면 결혼하자고 하며“
너무 애기로 연하로만 보는 건 아닌가 싶어서 ..
남자답게 고백을 하고 까이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저 누나 동생 관계로 지내는 게 나을까요 ..
너무나도 예쁘구 성격도 저와 서로가 정말 잘 맞아서 놓치고 싶지가 않네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는 초등학교 어릴 적부터 알던 1살 위 아름다운 친한누나가 있는데요,
간간이 연락을 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다가,
저번달 10월 중순부터 연락을 하며 통화도 1-3시간씩 하고,
제가 여름에 일본 다녀왔을 때 선물도 건네주고 했었습니다.
문자는 정말 시도때도 없이 했었고 말입니다.
제가 그 누나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간혹 밤에 함께 담배를 피자고 하면 피고난 후에는 누나는 산책을 저와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걸을 때 팔짱을 끼고 붙어있으며 엉덩이를 토닥토닥 한다던지 그러한 시원시원한 쿨한 면이 있어서,
가끔씩 신호가 오는데 먼저 자주 보자고 하며 고백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저와 무엇을 사러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하며,
제가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분양 받으러 갈 때 본인을 데리고 가라고 하며,
저희 집에 놀러 오면 너는 내가 감당 안된다, 집에서 나가지 않을거다,
등등 이러한 얘기를 자주해서 제가 싫은 건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몇주간 어제까지 연락을 하다가 카톡도 어제는 보름달 이야기,
인스타는 스토리게 관한 이야기를 문자로 보내었는데 답장이 없습니다.
제가 너무 혼자 걱정하는 것이겠지요..?
너무나도 고백을 하고 싶은데 매번 ”
우리 애기,,너는 누나가 서른 되어서도 남자 없으면 결혼하자고 하며“
너무 애기로 연하로만 보는 건 아닌가 싶어서 ..
남자답게 고백을 하고 까이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저 누나 동생 관계로 지내는 게 나을까요 ..
너무나도 예쁘구 성격도 저와 서로가 정말 잘 맞아서 놓치고 싶지가 않네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