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임신중이라 관계를 못 맺고 있어서 욕망이 들끓어 업소를 갈순없고 성인용품을 알아보다가 여성성기모양 오나홀을 구매해 사용하다 제품은 잘 숨겻지만 박스를 와이프한테 걸려버렸습니다 .. 얼마나 한심하게 쳐다보던지 .. ㅠ 잘 설명하고 얘기했는데도 저를 변태처럼 처다보고 짜증내며 말을하네요 이런상황 어떻게해야될까요ㅠㅠㅠ ???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
일단 성욕을 건전하게 푸는 걸 한심하게 쳐다본다든지 변태처럼 보고 짜증내는건
님의 와이프분의 명백한 잘못이 맞습니다
와이프분 인식이 잘못된 걸 수도 있구요
그러나 아무래도 임신 중이라 예민한 상태라서 그랬을 수도 있으니
더이상 관련 문제는 더 얘기하지 마시고 혹시라도 아내분이 먼저 얘길 꺼내시면
떳떳하게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민망할순 있는데 저자세로 굽히고 들어가지마세요 제발. 전 유부인데 남편이 임신중 날 위해서(?) 오나홀 사서 혼자 풀려고 했다고 말해주면 민망하더라도 미안하고 고마울거 같아요. 본인이 대딸해줄것도 아니면 이해해줘야하는거 아닌가싶어요. 솔직히 야동보고 빼는것도 한두달이지....출산이후에도 한동안 못하잖아요....ㅠ 힘내시고 잘 대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