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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한국 에서 자주 보이는 사례라 안타깝긴 합니다만,
거의 교과서적일 정도로 정형화되어 많은 분들에게 반복되는 사례라 어느 정도 정보가 필요할 것 같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상담사가 보편화되어있다보니 간단한 심리상담용어나 인식이 퍼져있는 미국에선 흔히 "Daddy Issue" 라고 하는 사례입니다.
주로 가정적이나 권위주의 적이고 보수적인 가정 문화권에서 여성한테 자주 보이죠. 그래서 한/미/일 3탑입니다.
아무튼 여자가 결핍을 느끼는 건 부성애 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떠오르게 하는 사람을 찾고 아버지에게 하고 싶었던 어리광과 의존을 하게 되죠.
아직 본인의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은 단순히 지속적으로 아버지를 연상케 하는 사람을 찾아 의존하는 단계에만 머무르고,
또 어찌 사람을 잘 만나면 그 면을 채워주는 사람과 잘먹고 잘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전 여자친구분은 문제를 인식을 한 단계입니다.
문제는 사람이 인식을 했다고 뚝딱 바뀔 수 있는 존재가 아니란 겁니다.
비유하자면 글쓴이분은 금연하며 참다 피운 담배 한 개피라는 거죠.
그래서 그걸 못 참고 한대 피워버린 자기 자신의 혐오감과 부성애 결핍이 강한 자기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다시 '금연'하고자 이별당했다고 감히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이건 담배 입장에서 사람을 설득하는 정성이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하고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본인 잘못이 아니에요.
정말 잡고 싶으셨다면,
부성애 결핍을 채워주는 존재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결핍을 극복하게 하는 존재가 되셨어야 하는데,
본인은 결핍을 채워주기만 하는 존재였던 겁니다.
금연 패치가 아니라, 담배였어요.
하지만 말이 쉽지 사람마다 상황마다 천차만별이라 이래야 했다 저래야 했다 조언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최소한 전 여친분이랑 손잡고 커플 카운셀링이라도 가지 않는 한요.
만약 전 여친분이 극복을 하신다면 최상의 시나리오겠으나,
다이어트, 금연, 이런 한낱 사소한것도 성공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국 관계의 상대방이 의존, 집착에 질리게 됩니다.
여자분이 평소 이런 면을 남들에게 오픈을 잘 안하는 성격이라면 남들에겐 소위 친절, 멀쩡하면서 자기한테는 패악질을 해대는 모습에
좋게 말해야 마음의 문을 연거지 나쁘게 말하면 그냥 개차반 취급인 모습에 질리실 거고,
모두가 다 관종끼가 있지만, 대중에게 관종끼를 충족하려는 사람은 네임드 섹트 유부녀의 남편마냥 살아야 합니다.
오직 본인에게만 그 관심을 갈구하는 사람이라면, 아까말한 집착과 의존이 여기서 오는거구요.
좋게 말해야 서로 죽고 못사는 관계고 나쁘게 말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겁니다.
결론은 저도 글쓴이분 입장에선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여자가 취향이 아니시라면요.
거의 교과서적일 정도로 정형화되어 많은 분들에게 반복되는 사례라 어느 정도 정보가 필요할 것 같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상담사가 보편화되어있다보니 간단한 심리상담용어나 인식이 퍼져있는 미국에선 흔히 "Daddy Issue" 라고 하는 사례입니다.
주로 가정적이나 권위주의 적이고 보수적인 가정 문화권에서 여성한테 자주 보이죠. 그래서 한/미/일 3탑입니다.
아무튼 여자가 결핍을 느끼는 건 부성애 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떠오르게 하는 사람을 찾고 아버지에게 하고 싶었던 어리광과 의존을 하게 되죠.
아직 본인의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은 단순히 지속적으로 아버지를 연상케 하는 사람을 찾아 의존하는 단계에만 머무르고,
또 어찌 사람을 잘 만나면 그 면을 채워주는 사람과 잘먹고 잘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전 여자친구분은 문제를 인식을 한 단계입니다.
문제는 사람이 인식을 했다고 뚝딱 바뀔 수 있는 존재가 아니란 겁니다.
비유하자면 글쓴이분은 금연하며 참다 피운 담배 한 개피라는 거죠.
그래서 그걸 못 참고 한대 피워버린 자기 자신의 혐오감과 부성애 결핍이 강한 자기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다시 '금연'하고자 이별당했다고 감히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이건 담배 입장에서 사람을 설득하는 정성이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하고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본인 잘못이 아니에요.
정말 잡고 싶으셨다면,
부성애 결핍을 채워주는 존재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결핍을 극복하게 하는 존재가 되셨어야 하는데,
본인은 결핍을 채워주기만 하는 존재였던 겁니다.
금연 패치가 아니라, 담배였어요.
하지만 말이 쉽지 사람마다 상황마다 천차만별이라 이래야 했다 저래야 했다 조언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최소한 전 여친분이랑 손잡고 커플 카운셀링이라도 가지 않는 한요.
만약 전 여친분이 극복을 하신다면 최상의 시나리오겠으나,
다이어트, 금연, 이런 한낱 사소한것도 성공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국 관계의 상대방이 의존, 집착에 질리게 됩니다.
여자분이 평소 이런 면을 남들에게 오픈을 잘 안하는 성격이라면 남들에겐 소위 친절, 멀쩡하면서 자기한테는 패악질을 해대는 모습에
좋게 말해야 마음의 문을 연거지 나쁘게 말하면 그냥 개차반 취급인 모습에 질리실 거고,
모두가 다 관종끼가 있지만, 대중에게 관종끼를 충족하려는 사람은 네임드 섹트 유부녀의 남편마냥 살아야 합니다.
오직 본인에게만 그 관심을 갈구하는 사람이라면, 아까말한 집착과 의존이 여기서 오는거구요.
좋게 말해야 서로 죽고 못사는 관계고 나쁘게 말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겁니다.
결론은 저도 글쓴이분 입장에선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여자가 취향이 아니시라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