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클났어요 꼴리는 게 없어요
원래 포럼에서 예열하다가 베스트 나온 거 1위부터 쭉 내리다 보면 슬슬 반응 오다가 그 중 하나 딱 걸리면 킵 해뒀다가 나머지 훑고 다시 순위권 점검하고 최종 두세작 추려지면 그 중 하나 혹은 두개 같이 틀거나 해서 딸 잡았는데
오늘은 뭔가 딱 이거다! 하는 게 신기하게도 없네요..
Fc2는 최근 들어 그 진가를 알게 됐는데 노모의 꼴림+덜 작위적임? 이 두가지가 매력인 거 같은데 단점이 마스크작이 많고 뭔가 포르노만의 자극적인 맛이 부족한 느낌인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fc2&wr_id=16162&sst=wr_good&sod=desc&sop=and&page=3
이 작품은 좋았어요 B 첫장면 사까시-후배위-뒷치기 흐름이 너무 부드러웠고 사까시 초반부에는 이케이케 하는 거 마자…? 하는 눈빛으로 강아지처럼 눈 깜박깜박이다 감 잡고 나서는 게슴츠레 뜨고 빨아대는 개꼴 포인트 게다가 뒷치기 생머리 흔들리는 거+귀여운 엉덩이 라인 진짜 꼴포였죠
Fc2 말고 배우 이름이 제목인 영상들? 대형회사작들은 참 완성미가 있어서 좋은데 대부분 시리즈물 뇌절하는 느낌이라 사알짝 지겨운 느낌이 있죠.. 아 또 오피스물? 또 저 수영장? 또 집행관? 또..또? 그러다 가끔 배우가 예쁘면 뇌절이여도 걍 고고 하는 경우도 있죠 저는 대표적으로 이 시리즈가 좋았어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708266
동생 빚 야쿠자 타락 시리즈물인데 사실 저도 이 포럼 글 보고 알게 되었어요 ) (작성자분에게 감사를…ㅎ)
야쿠자 타락 시리즈물 장장한 배우들이 나와서 좋기도 하지만 진짜 꼴포는 ‘타락’에 있죠. 작성자 분이 하나하나 정리해주신 것처럼 마지막에 동생이고 뭐고 다 엿머겅 나는 육변기의 삶을 택해써 라며 순종하게 되는 장면 표현 기가 막힙니다.. 저는 카에데 카렌 목줄 매고 고개 히끗히끗 할 때 쌌습니다
그러다 시리즈물에서 좀 벗어난 거 같은 작품을 봤는데 보고 나중에 다시 생각날 정도로 좋더라고요(혹시 이런 시리즈물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991555&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시라토+하나&sst=wr_good&sod=desc&sop=and&page=1
시라토 하나 작품인데 컨셉이 첨에 좀 웃겨서 그냥 피식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보다..보다 보다 보니까 나 시라토 하나 좋아하네? 하는 의식의 흐름 있죠ㅋㅋㅋㅋ 아니 컨셉이 우버 자지인 게 웃긴데 신전떡볶이 마냥 착한맛중간맛매운맛 흐름으로 더더 큰 자지를 원하는데 이걸 어떻게 끝까지 안 봐요ㅋㅋㅋㅋ와 마지막즘에는 대왕자지에 시라토 하나는 어떻게 반응할까? 이 생각 날 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리고 첫번째 우버자지씬이 개웃긴데 할 일만 열정적으로 하고 끝나고 나면 어떤 미련도 없이 자리를 뜨는 게 진정한 우버자지더라고요
아 그리고 이 작품 정체성이 ‘자기의 성적 쾌락을 여성이 주체적으로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강제적으로 당하는 것 보다 자기 쾌락에 주체성 갖고 하는 플레이가 더 행복해보이고 그게 꼴리더라고요. 내가 이성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 자체가 힘으로 강제하는 것보다 더 큰 쾌락이지 않나요?
꼴리는 작 없다고 한탄 글 쓰려다가 어쩌다 이렇게 야동일기를 쓰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문득 나중에 야동도 ai돌려서 내가 원하는 배우+씬+컨셉+체위 를 커스텀해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만에 제가 만약 야덩을 만든다면 일단 시라토 하나, 시노노메 미레이, 모모노기 카나, 아오이 이부키, 마츠모토 이치카 같은 비주얼에 시노노메 미레이의 가슴, 시라토 하나의 엉덩이 정도의 배우가 나오고 침이 과하게 흐르지 않을 정도로 손가락 빨아주는 씬, 그 손으로 젖쪽지 애무하는 씬, 달아오르면 바지나 치마 위로 문질문질하는 씬, 아래 벗기고 팬티 라인만 살짝 치워서 충분한 점성의 애액이 나온 거 손으로 만저보는 씬, 부끄러워 할 때 부드럽게 키스, 애무에 기분이 좋아서 목이 자연스럽게 뒤로 넘어가는(+얇은 교성)씬 정도를 A파트로 하고 B파트는 공수 바꿔서 하는데 남자 목, 귀를 핥는 씬, 넣어달라고 애원 할 때까지 옷 위에서만 기승위, 손가락 더 빨게 하고 난 뒤에 삽입시작, 삽입시 얼굴 표정과 합체 장면 둘 다 보여야 함, 처음에는 안단테 부드럽고 여리게 시작, 입구에서 귀두가 꽉채워졌다 나왔다를만 느리게 반복, 크레센도 점점 강하게 더 깊게, 안단테 조금 빠르게 피스톤 왕복, 터지는 교성, 자꾸만 천장으로 고개가 꺾일 때 포르테 세게 포르티시오 더세게 그러다 악센트와 스타카토를 반복. 자세를 바꿔서 도돌이표 달 세뇨 수없이 반복. C파트는 화장실씬 서로 씻겨주다가 아직 흥분이 덜 가신 젖꼭지를 가지고 장난치다 또 눈 맞아서 원알엠…ㅎ
와 쓰다보니 야동 제작자들도 대단한 거군요. 이걸 어떻게 매일같이 만들어낼까요 갑자기 존경심이 드네요. 매일같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꼴리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분들 진짜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쾌락의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당
오늘은 뭔가 딱 이거다! 하는 게 신기하게도 없네요..
Fc2는 최근 들어 그 진가를 알게 됐는데 노모의 꼴림+덜 작위적임? 이 두가지가 매력인 거 같은데 단점이 마스크작이 많고 뭔가 포르노만의 자극적인 맛이 부족한 느낌인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fc2&wr_id=16162&sst=wr_good&sod=desc&sop=and&page=3
이 작품은 좋았어요 B 첫장면 사까시-후배위-뒷치기 흐름이 너무 부드러웠고 사까시 초반부에는 이케이케 하는 거 마자…? 하는 눈빛으로 강아지처럼 눈 깜박깜박이다 감 잡고 나서는 게슴츠레 뜨고 빨아대는 개꼴 포인트 게다가 뒷치기 생머리 흔들리는 거+귀여운 엉덩이 라인 진짜 꼴포였죠
Fc2 말고 배우 이름이 제목인 영상들? 대형회사작들은 참 완성미가 있어서 좋은데 대부분 시리즈물 뇌절하는 느낌이라 사알짝 지겨운 느낌이 있죠.. 아 또 오피스물? 또 저 수영장? 또 집행관? 또..또? 그러다 가끔 배우가 예쁘면 뇌절이여도 걍 고고 하는 경우도 있죠 저는 대표적으로 이 시리즈가 좋았어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708266
동생 빚 야쿠자 타락 시리즈물인데 사실 저도 이 포럼 글 보고 알게 되었어요 ) (작성자분에게 감사를…ㅎ)
야쿠자 타락 시리즈물 장장한 배우들이 나와서 좋기도 하지만 진짜 꼴포는 ‘타락’에 있죠. 작성자 분이 하나하나 정리해주신 것처럼 마지막에 동생이고 뭐고 다 엿머겅 나는 육변기의 삶을 택해써 라며 순종하게 되는 장면 표현 기가 막힙니다.. 저는 카에데 카렌 목줄 매고 고개 히끗히끗 할 때 쌌습니다
그러다 시리즈물에서 좀 벗어난 거 같은 작품을 봤는데 보고 나중에 다시 생각날 정도로 좋더라고요(혹시 이런 시리즈물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991555&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시라토+하나&sst=wr_good&sod=desc&sop=and&page=1
시라토 하나 작품인데 컨셉이 첨에 좀 웃겨서 그냥 피식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보다..보다 보다 보니까 나 시라토 하나 좋아하네? 하는 의식의 흐름 있죠ㅋㅋㅋㅋ 아니 컨셉이 우버 자지인 게 웃긴데 신전떡볶이 마냥 착한맛중간맛매운맛 흐름으로 더더 큰 자지를 원하는데 이걸 어떻게 끝까지 안 봐요ㅋㅋㅋㅋ와 마지막즘에는 대왕자지에 시라토 하나는 어떻게 반응할까? 이 생각 날 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리고 첫번째 우버자지씬이 개웃긴데 할 일만 열정적으로 하고 끝나고 나면 어떤 미련도 없이 자리를 뜨는 게 진정한 우버자지더라고요
아 그리고 이 작품 정체성이 ‘자기의 성적 쾌락을 여성이 주체적으로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강제적으로 당하는 것 보다 자기 쾌락에 주체성 갖고 하는 플레이가 더 행복해보이고 그게 꼴리더라고요. 내가 이성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 자체가 힘으로 강제하는 것보다 더 큰 쾌락이지 않나요?
꼴리는 작 없다고 한탄 글 쓰려다가 어쩌다 이렇게 야동일기를 쓰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문득 나중에 야동도 ai돌려서 내가 원하는 배우+씬+컨셉+체위 를 커스텀해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만에 제가 만약 야덩을 만든다면 일단 시라토 하나, 시노노메 미레이, 모모노기 카나, 아오이 이부키, 마츠모토 이치카 같은 비주얼에 시노노메 미레이의 가슴, 시라토 하나의 엉덩이 정도의 배우가 나오고 침이 과하게 흐르지 않을 정도로 손가락 빨아주는 씬, 그 손으로 젖쪽지 애무하는 씬, 달아오르면 바지나 치마 위로 문질문질하는 씬, 아래 벗기고 팬티 라인만 살짝 치워서 충분한 점성의 애액이 나온 거 손으로 만저보는 씬, 부끄러워 할 때 부드럽게 키스, 애무에 기분이 좋아서 목이 자연스럽게 뒤로 넘어가는(+얇은 교성)씬 정도를 A파트로 하고 B파트는 공수 바꿔서 하는데 남자 목, 귀를 핥는 씬, 넣어달라고 애원 할 때까지 옷 위에서만 기승위, 손가락 더 빨게 하고 난 뒤에 삽입시작, 삽입시 얼굴 표정과 합체 장면 둘 다 보여야 함, 처음에는 안단테 부드럽고 여리게 시작, 입구에서 귀두가 꽉채워졌다 나왔다를만 느리게 반복, 크레센도 점점 강하게 더 깊게, 안단테 조금 빠르게 피스톤 왕복, 터지는 교성, 자꾸만 천장으로 고개가 꺾일 때 포르테 세게 포르티시오 더세게 그러다 악센트와 스타카토를 반복. 자세를 바꿔서 도돌이표 달 세뇨 수없이 반복. C파트는 화장실씬 서로 씻겨주다가 아직 흥분이 덜 가신 젖꼭지를 가지고 장난치다 또 눈 맞아서 원알엠…ㅎ
와 쓰다보니 야동 제작자들도 대단한 거군요. 이걸 어떻게 매일같이 만들어낼까요 갑자기 존경심이 드네요. 매일같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꼴리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분들 진짜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쾌락의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