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관련 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전문대 2학년 막학기에 연고지에서 취업하여 생활한지 4개월 정도되었습니다
4조3교대로 초봉 5천에 근무강도는 육체적으로는 낮으나 전공관련 업무도 아니다 보니 적응하는게 많이 어렵게 느껴지네요.
다들 시간이 지나면 다 할수 있는 일이라지만 같이 일하는 선임과 관계가 어려워서 도무지 나아질 거 같지가 않습니다. 신입이니 정도 안주고 일적으로만 저를 대하고 모르는거는 언제든 물어보라 하지만 제가 대답을 잘 못하거나 실수하면 엄청 질색합니다. 그러니 더 일이 어렵게 느껴지고 직장 자체가 힘들어서 장점들이 많아도 다 와닿지가 않네요
일에 대한 의욕도 없이 그저 스케줄대로 움직이고만 있습니다.
어딜가든 사람이 힘든건 답이 없다는데 지인들중에는 참고 버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또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일하지 말고 다른 길을 찾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하는 중에도 계속해서 이력서를 넣어보면서 간간히 이직준비를 하고 있는데 도저히 다른회사 채용 일정에 맞추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게다가 교대근무다 보니 오히려 더 시간 맞추기가 힘듭니다...
일하시면서 이직성공하시는분들 대단하십니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참고 버티라 하셨지만 나날이 지쳐가는 제 모습을 보시고는 저 하고싶은대로 하라 하시더군요.
저도 맘편하게 이직준비하고싶은 마음이 더 큰데 그저 불안감 때문에 이래도 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 생각이 어떠신지 듣고싶습니다.
4조3교대로 초봉 5천에 근무강도는 육체적으로는 낮으나 전공관련 업무도 아니다 보니 적응하는게 많이 어렵게 느껴지네요.
다들 시간이 지나면 다 할수 있는 일이라지만 같이 일하는 선임과 관계가 어려워서 도무지 나아질 거 같지가 않습니다. 신입이니 정도 안주고 일적으로만 저를 대하고 모르는거는 언제든 물어보라 하지만 제가 대답을 잘 못하거나 실수하면 엄청 질색합니다. 그러니 더 일이 어렵게 느껴지고 직장 자체가 힘들어서 장점들이 많아도 다 와닿지가 않네요
일에 대한 의욕도 없이 그저 스케줄대로 움직이고만 있습니다.
어딜가든 사람이 힘든건 답이 없다는데 지인들중에는 참고 버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또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일하지 말고 다른 길을 찾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하는 중에도 계속해서 이력서를 넣어보면서 간간히 이직준비를 하고 있는데 도저히 다른회사 채용 일정에 맞추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게다가 교대근무다 보니 오히려 더 시간 맞추기가 힘듭니다...
일하시면서 이직성공하시는분들 대단하십니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참고 버티라 하셨지만 나날이 지쳐가는 제 모습을 보시고는 저 하고싶은대로 하라 하시더군요.
저도 맘편하게 이직준비하고싶은 마음이 더 큰데 그저 불안감 때문에 이래도 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 생각이 어떠신지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