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치료목적으로 자동자위기구 고민중입니다.
어릴 때부터 바닥자위, 숨참고 자위 그리고 체중압박 및 하체에 과한 힘을 주는 자위 등을 해왔습니다.
정말 단시간내에 마치 마약 정맥투약하듯이 뿅가버리는데요
이런 게 처음에는 멋모르고 했는데 나이먹고보니 이게 진짜 독이더군요.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게 저는 마약 해본적 없습니다.
그만큼 할 필요도 못느낄정도로 자위로 더 단기간에 오르가즘 도달합니다.
그래서 섹스파트너는 없고 자동적으로 펠라받는 것처럼 모터있는 기구가 차라리 행동교정에 낫겠다 싶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비뇨기과는 안갔지만 정신과에서는 그냥 강박 약물치료하고 끝나더군요
정말 단시간내에 마치 마약 정맥투약하듯이 뿅가버리는데요
이런 게 처음에는 멋모르고 했는데 나이먹고보니 이게 진짜 독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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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할 필요도 못느낄정도로 자위로 더 단기간에 오르가즘 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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