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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액에는 주요 성분 외에 첨가물이 들어갑니다. 인산염과 규산염 등이 혼합되는 것이죠.
그리고 현대와 기아는 인산염을 사용하고, 대우와 쌍용은 규산염을 첨가하고 있지요.
그런데 인산염은 부식 방지에 있어서는 효율적인 기능을 발휘하지만, 경수에 포함된 칼슘 또는 마그네슘과 결합할 경우 침전물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독일과 유럽 등지에서는 인산염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으며, 대신 규산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규산염도 단점이 존재합니다.
침전물은 생기지 않지만 고온에서 갤처럼 점성이 생긴다는 것이지요.
그 결과 순환계통을 돌다가 파이프를 막아버리는 고장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이처럼 부동액의 첨가물로 쓰이는 인산염과 규산염은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설령 같은 에틸렌글리콜 기반의 부동액이라 할지라도
안에 들어간 첨가제가 다른 성분일 경우 혼용을 하면 안 됩니다.
또 제품마다 사용 기한의 차이가 있으므로 이 역시 주의해야 될 요소입니다.
부동액이 종류별로 색깔이 다른 이유도 다 그런 원인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들 역시 이 문제를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혼용 사고를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일부러 부동액 색깔을 다르게 하는 것이지요.
따라서, 부동액을 보충할 때는 색깔뿐만 아니라 성분과 제조사 등을 함께 체크하여 혼용 사고를 예방해야 됩니다.
제조사에서도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니 자기 차량에 맞는 부동액을 찾아서 넣으시는게 좋겠죠.
그리고 현대와 기아는 인산염을 사용하고, 대우와 쌍용은 규산염을 첨가하고 있지요.
그런데 인산염은 부식 방지에 있어서는 효율적인 기능을 발휘하지만, 경수에 포함된 칼슘 또는 마그네슘과 결합할 경우 침전물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독일과 유럽 등지에서는 인산염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으며, 대신 규산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규산염도 단점이 존재합니다.
침전물은 생기지 않지만 고온에서 갤처럼 점성이 생긴다는 것이지요.
그 결과 순환계통을 돌다가 파이프를 막아버리는 고장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이처럼 부동액의 첨가물로 쓰이는 인산염과 규산염은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설령 같은 에틸렌글리콜 기반의 부동액이라 할지라도
안에 들어간 첨가제가 다른 성분일 경우 혼용을 하면 안 됩니다.
또 제품마다 사용 기한의 차이가 있으므로 이 역시 주의해야 될 요소입니다.
부동액이 종류별로 색깔이 다른 이유도 다 그런 원인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들 역시 이 문제를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혼용 사고를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일부러 부동액 색깔을 다르게 하는 것이지요.
따라서, 부동액을 보충할 때는 색깔뿐만 아니라 성분과 제조사 등을 함께 체크하여 혼용 사고를 예방해야 됩니다.
제조사에서도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니 자기 차량에 맞는 부동액을 찾아서 넣으시는게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