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심리 뭘까요
저번주에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동갑내기
여사친네 자취방에서 둘이서 아침까지 술 마시다가
갑자기 꼴려서 누워보라고 한 번 해보자고 했다가
까였습니다ㅋㅋ
다음 날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했는데
괜찮다고
이따 자기 집 강아지 산책만 부탁한다고
여사친 말로는
뭔 일 날까봐 좀 무서웠다고 하는데
연락 안받으니까 왜 연락 안받냐고
문자 엄청 보내고
어제도 술 먹자 연락오고…
쪽팔려서 연락 그만하고 싶은데
자꾸 연락오네요
어장일까요
아님
친구로써 쿨하게 용서해주는 걸까요
아님
그저 같이 술 마셔줄 사람이 필요한 걸까요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동갑내기
여사친네 자취방에서 둘이서 아침까지 술 마시다가
갑자기 꼴려서 누워보라고 한 번 해보자고 했다가
까였습니다ㅋㅋ
다음 날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했는데
괜찮다고
이따 자기 집 강아지 산책만 부탁한다고
여사친 말로는
뭔 일 날까봐 좀 무서웠다고 하는데
연락 안받으니까 왜 연락 안받냐고
문자 엄청 보내고
어제도 술 먹자 연락오고…
쪽팔려서 연락 그만하고 싶은데
자꾸 연락오네요
어장일까요
아님
친구로써 쿨하게 용서해주는 걸까요
아님
그저 같이 술 마셔줄 사람이 필요한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