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있네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최근에 생긴 일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전역 이후 약 4년 정도 연애나 섹스 없이 지냈습니다. 공부나 취업준비 등으로 바쁘기도 했고 중간중간 썸으로 연애욕구, 자위로 성욕을 채워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친구 생일에 억지로 클럽을 따라갔습니다. 원래 시끄러운 장소를 싫어해서 잘 안가는데 어쩔수 없이 가게됐죠...
약 3년 만에 가는 클럽이었는데 그 날 물이 너무 좋았고 놀다보니 한 여성무리들과 2차를 나갔습니다 (3:3) 그러다 그 중 한분이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시했고 그날 4년만에 섹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이후 고삐가 풀려버렸습니다... 하루종일 여자생각만 나고 미쳐버릴것 같더군요... 그날 이후 원나잇했던 여성분과 거의 매일 만나서 섹스를 하는 섹파가 됐고 이 관계가 두달 정도 지속됐습니다. 그러다 불이 꺼진건지.. 아니면 양심의 가책이 좀 느껴진건지 제가 좀 멀리했습니다. 그 이후로 여성분이 먼저 연락와 오늘 하면 안되냐 조르기도 하고 드문드문 만나서 술한잔 하는 정도의 친구 관계가 됐습니다. 근데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에 평소 스터디에서 맘에 들었던 동생에게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고,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러다 여자친구가 집에 아무도 없다며 놀러오라고 한 그날 문제가 터졌습니다... 여자 친구는 언니와 같이 자취를 하고있었는데.. 그 날 여자친구 자취방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버렸죠.. 원나잇 했던 여성분이 여자친구의 언니였던겁니다... 둘이 닮았다고 느끼기는 했는데 원래 이상형이 그런 타입이라 별 신경을 안쓴게 화근이었습니다.ㅜ
이 사건 이후에 여자친구한테 죄지은것 같아 미쳐버릴것 같아요..
일단 밝히지는 않고 조용히 지내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자기 언니랑 같이 밥먹는 자리를 만들려고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에 생긴 일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전역 이후 약 4년 정도 연애나 섹스 없이 지냈습니다. 공부나 취업준비 등으로 바쁘기도 했고 중간중간 썸으로 연애욕구, 자위로 성욕을 채워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친구 생일에 억지로 클럽을 따라갔습니다. 원래 시끄러운 장소를 싫어해서 잘 안가는데 어쩔수 없이 가게됐죠...
약 3년 만에 가는 클럽이었는데 그 날 물이 너무 좋았고 놀다보니 한 여성무리들과 2차를 나갔습니다 (3:3) 그러다 그 중 한분이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시했고 그날 4년만에 섹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이후 고삐가 풀려버렸습니다... 하루종일 여자생각만 나고 미쳐버릴것 같더군요... 그날 이후 원나잇했던 여성분과 거의 매일 만나서 섹스를 하는 섹파가 됐고 이 관계가 두달 정도 지속됐습니다. 그러다 불이 꺼진건지.. 아니면 양심의 가책이 좀 느껴진건지 제가 좀 멀리했습니다. 그 이후로 여성분이 먼저 연락와 오늘 하면 안되냐 조르기도 하고 드문드문 만나서 술한잔 하는 정도의 친구 관계가 됐습니다. 근데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에 평소 스터디에서 맘에 들었던 동생에게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고,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러다 여자친구가 집에 아무도 없다며 놀러오라고 한 그날 문제가 터졌습니다... 여자 친구는 언니와 같이 자취를 하고있었는데.. 그 날 여자친구 자취방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버렸죠.. 원나잇 했던 여성분이 여자친구의 언니였던겁니다... 둘이 닮았다고 느끼기는 했는데 원래 이상형이 그런 타입이라 별 신경을 안쓴게 화근이었습니다.ㅜ
이 사건 이후에 여자친구한테 죄지은것 같아 미쳐버릴것 같아요..
일단 밝히지는 않고 조용히 지내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자기 언니랑 같이 밥먹는 자리를 만들려고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