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고민아닌 고민이 많네요
전역을 20일정도 남겨놓은 상태네요ㅋㅋ
고등학교때부터 집안사정때문에 공부랑은 담을 쌓고 돈을 벌려고 뛰어오다가 집안형편이 좀 나아져서 군문제부터 해결하려고 20살 5월에 입대를 하고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막상 전역을 눈앞에 남겨놓고있으니깐 애매모호 한거같아요
전역이라는 기쁨과 동시에 다시 사회에 뿌려진다는 공포감(?)같은 느낌이 들어서 무섭네요.
후임이나 먼저 전역한 선임들 보면 대학복학이라는 길이 있지만 저는 전역하면 아무데도 갈곳이 없다는게 참.. 어떻게보면 업보라고 생각이 드네요 고등학생때는 집안사정을 핑계로 공부랑 담쌓고 무지성으로 돈만 벌고 다닌것도 있고, 입대해서는 군생활을 핑계로 아무런 목표,계획 설정도 안하고 전역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이런걱정을 하는 본인 스스로가 답답한거같네요
조언을 받을 친구나 형제자매없이 외동으로 커서 한풀이를 할곳이 없어서 아씨에 글써봅니다..ㅎ
아씨형님들이 보기에는 젊은나이에 뭔 걱정이 많냐고 하실수도있지만
제 스스로는 걱정이 있는거같네요
형님들의 어떤조언이든 깊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집안사정때문에 공부랑은 담을 쌓고 돈을 벌려고 뛰어오다가 집안형편이 좀 나아져서 군문제부터 해결하려고 20살 5월에 입대를 하고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막상 전역을 눈앞에 남겨놓고있으니깐 애매모호 한거같아요
전역이라는 기쁨과 동시에 다시 사회에 뿌려진다는 공포감(?)같은 느낌이 들어서 무섭네요.
후임이나 먼저 전역한 선임들 보면 대학복학이라는 길이 있지만 저는 전역하면 아무데도 갈곳이 없다는게 참.. 어떻게보면 업보라고 생각이 드네요 고등학생때는 집안사정을 핑계로 공부랑 담쌓고 무지성으로 돈만 벌고 다닌것도 있고, 입대해서는 군생활을 핑계로 아무런 목표,계획 설정도 안하고 전역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이런걱정을 하는 본인 스스로가 답답한거같네요
조언을 받을 친구나 형제자매없이 외동으로 커서 한풀이를 할곳이 없어서 아씨에 글써봅니다..ㅎ
아씨형님들이 보기에는 젊은나이에 뭔 걱정이 많냐고 하실수도있지만
제 스스로는 걱정이 있는거같네요
형님들의 어떤조언이든 깊게 받아들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