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오늘 볼 작품들(2/10)
우선 어제 본 작품들에 대해 짧게 리뷰하자면,
#1. AP-628 여주가 붙박이장에 너무 오래 숨어 있어서, 보다 잠들었다...
#2. 259LUXU-1037 못 봤다...
#3. IPX-264
찌 익. 리뷰 끝
오늘도 가볍게? 세 편 정도만~
품번 : FSET-812
발매일 : 2019. 2. 7
제조사 : Akinori
출연자 : Miyuki Nanako / Mari Rika / Konno Hikaru
시놉 : 드디어 대망의 '쌩얼'제 2 탄! 아키노리 감독 이니까 만들어 낼 남녀의 리얼한 대화는 다른 업체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습니다!
본작에서는 "오이 오이! 스게ェ 좋다 말한다 잖아"라고 감탄하게하는 대사도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남녀의 삶스러운 은밀한 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아직도 우리의 뇌리에는 2014년 ABP-088 사태(스즈무라 아이리 쌩얼 작품 발매)가 선명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굳이 또 그 짤을 들고 나와선 여러분 기억의 어두운 방에서 그녀를 소환하고 싶진 않다.(이미 떠오르셨겠지만...)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또 쌩얼 작품을 보려는 이유는
콘노 히카루 때문이다.
다행히도 썩 나쁘진 않다. 물론 모 여배우는 인권 보호 차원에서 움짤장면을 좀 신경쓰긴 했지만리카...
미유키 나나코는 평범하고 푸근한 이미지이고, 마리 리카는... 화장이 참 잘 받는 것 같다...
오호, 히카루는 꿀피부처럼 보인다. 화장 안한게 더 귀여운 쪽이랄까?
섹스가 격렬해질수록 혀를 쏘옥 내미는 모습은 역시 그쪽에 일가견이 있는 아이리와 견주어도 될만하다.
조금... 꼴리기 시작한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고 주관입니다.
품번 : MIDE-623
발매일 : 2019. 2. 13
제조사 : Moodyz
출연자 : Nanasawa Mia
시놉 : 최초의 동정 붓 내림! ! 그녀 자신도 동정 군을 상대하는 것이 처음이라 두근 두근 대 허슬 4 실전! !]
세계에서 1 번 기분 체험이되도록 달콤한 악귀 언니가 절대 가련한 굉장한 테크닉으로 붓 내림하면 쾌감 너무 강해서 모두 연속 사정 8 발! !
상대에 따라 이챠 러브 섹스 & 제복 여동생 캐릭터 & 드 M 색녀 만지작 & 쾌감에 허리가 멈추지 않는
동정 군의 폭주 피스톤 추격 극치와 슈퍼 쾌감 ☆ 신 대응 4 시추에이션! !(이정도면 양호한 시놉 길이다. 제목이 이것보다 긴 것도 허다하니..)
메이저 제조사들의 작품들은 그냥 의무처럼 보게 된다. 에쑤완, 무디즈, 아포, 뿌레스티지, 에쏘디
꼭 바지를 내리지 않더라도...
미아는 볼 때마다 느끼지만 섹스를 참 즐기는 것 같다. 가려린 체구와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폭발력도 있고.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쪽 취향은 아니라 오늘도 의무만 다 할뿐...
품번 : SIRO-3674
발매일 : 2019. 1. 26
제조사 : 초보 TV
출연자 : 비~밀 이란다.
시놉 : 웃는 얼굴이 멋지고 덧니가 귀여운 아가씨가 초보 TV에 등장 ♪ 삼키고 짱 (19) 감사합니다! 일은 "실마리 ♪」라고하는 것이므로, 거기 깊게 듣고 없습니다 ♪ 항상 방을 어둡게하고 섹스하는 그녀입니다 만 ... 오늘은 첫 셀카! 밝은 방에서 카메라를 전에 마음껏 야한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하지만 ... 여기에 하나 걱정거리가. "잘 모르겠다니까 ... 야한 것을 ...."촬영 전 긴장 기색의 것 같습니다만, 거기는 전혀 괜찮아! 전문 남자 배우가 상대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 또한 사실 이렇게 귀여운데 남자 친구가 없다고 그렇지 기간은 약 1 년 반. "이 젊은 시절에없는거야 ... 외로운 정강이 ..."라고 이야기하면 "지금은 친구들과 노는 재미 때문에 남자 친구는 필요 없어 ~있어 ♪」라는 것.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친구끼리, 여자 토크로 분위기가 사는 것이 즐거운시기라고 있습니다 네요 ♪하지만 젊기 때문에 성욕 만 쌓여 버리고 상대도 없다고 때문에 빨리 AV 촬영에 기분 좋아져 버리자라는 느낌 싶어요 군요 w 그래서, 기분 좋아지는 전에 우선 그녀의 전신을 체크! 몸은 매우 가늘게이지만 가슴은 큰 E 컵! 엉덩이도 매우 탄력있는 복숭아 엉덩이! 발군의 스타일입니다! 단, 논 찬 왈 "근육이없는거야 ♪"라는 것. 이것은 카우걸하고 있으면 곧 피곤 "움직이고 ♪"라고 조르는 타입 이예요 ♪ 제멋대로예요 ~ ♪ 오늘도 나와 버리는 걸까요? 이 졸라 w 처음은 긴장하고 있던 그녀도 왠지 지금은 기쁜 w 얼굴이 피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w 귀여운 슬림 거유 제대로 즐기는 첫 셀카! ! 이 귀여움! 스타일의 장점! 이 에로! 확실히 완전 보존 판 될 것 건가 w
겁나 길다...
아무튼~ 와!!! 스샷이... 하지만 상대는 SIRO다.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보기 전까지 아무것도 믿지 말라!!
흑흑... 눈물이... 초보 TV 고맙다...
색기 어린 눈빛과 앙 다물었던 입술사이로 터져나오는 여린 신음소리,
질 안쪽으로 더욱 깊숙이 휘저어질 때, 자연스레 침대시트를 움켜쥐는 가려린 손...
어제 카렌 카에데를 만난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작품을 만나게 되다니!!
팡팡 튀는 저 엉덩이의 마찰이 이미 내게 전해지고 있다.
그 마찰음과 함께 흠뻑 젖어있는 그녀의 좁고 깊은 동굴 속을 탐할 때 들려오는 쩌걱쩌걱 소리
이거시 ASMR 이다!!!
아직 품번을 메모하지 않은 신사가 있는가? 다시 한 번 알려드린다.
떨리는 손으로 메모하시라. SIRO-3674!!!
하아... 그런데 사실... 아직 첫 장면을 소개하지 못했다...
.....
..........
SIRO... SIRO...
사실 초보 TV는 잣(잣나무의 열매) 같이 긴 시놉의 첫 문장에서 "덧니가 귀여운" 이라고 밝혔다.
공짜로 다운 받아 보는 주제에 모든게 완벽하길 바라는 것도 무리.
하지만 깊은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살포시 마우스 커서를 [FHD]SIRO-3674 위로 가져가 클릭 후 Del키를 누른다...
안녕...
#1. AP-628 여주가 붙박이장에 너무 오래 숨어 있어서, 보다 잠들었다...
#2. 259LUXU-1037 못 봤다...
#3. IPX-264
찌 익. 리뷰 끝
오늘도 가볍게? 세 편 정도만~
품번 : FSET-812
발매일 : 2019. 2. 7
제조사 : Akinori
출연자 : Miyuki Nanako / Mari Rika / Konno Hikaru
시놉 : 드디어 대망의 '쌩얼'제 2 탄! 아키노리 감독 이니까 만들어 낼 남녀의 리얼한 대화는 다른 업체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습니다!
본작에서는 "오이 오이! 스게ェ 좋다 말한다 잖아"라고 감탄하게하는 대사도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남녀의 삶스러운 은밀한 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아직도 우리의 뇌리에는 2014년 ABP-088 사태(스즈무라 아이리 쌩얼 작품 발매)가 선명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굳이 또 그 짤을 들고 나와선 여러분 기억의 어두운 방에서 그녀를 소환하고 싶진 않다.(이미 떠오르셨겠지만...)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또 쌩얼 작품을 보려는 이유는
콘노 히카루 때문이다.
다행히도 썩 나쁘진 않다. 물론 모 여배우는 인권 보호 차원에서 움짤장면을 좀 신경쓰긴 했지만리카...
미유키 나나코는 평범하고 푸근한 이미지이고, 마리 리카는... 화장이 참 잘 받는 것 같다...
오호, 히카루는 꿀피부처럼 보인다. 화장 안한게 더 귀여운 쪽이랄까?
섹스가 격렬해질수록 혀를 쏘옥 내미는 모습은 역시 그쪽에 일가견이 있는 아이리와 견주어도 될만하다.
조금... 꼴리기 시작한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고 주관입니다.
품번 : MIDE-623
발매일 : 2019. 2. 13
제조사 : Moodyz
출연자 : Nanasawa Mia
시놉 : 최초의 동정 붓 내림! ! 그녀 자신도 동정 군을 상대하는 것이 처음이라 두근 두근 대 허슬 4 실전! !]
세계에서 1 번 기분 체험이되도록 달콤한 악귀 언니가 절대 가련한 굉장한 테크닉으로 붓 내림하면 쾌감 너무 강해서 모두 연속 사정 8 발! !
상대에 따라 이챠 러브 섹스 & 제복 여동생 캐릭터 & 드 M 색녀 만지작 & 쾌감에 허리가 멈추지 않는
동정 군의 폭주 피스톤 추격 극치와 슈퍼 쾌감 ☆ 신 대응 4 시추에이션! !(이정도면 양호한 시놉 길이다. 제목이 이것보다 긴 것도 허다하니..)
메이저 제조사들의 작품들은 그냥 의무처럼 보게 된다. 에쑤완, 무디즈, 아포, 뿌레스티지, 에쏘디
꼭 바지를 내리지 않더라도...
미아는 볼 때마다 느끼지만 섹스를 참 즐기는 것 같다. 가려린 체구와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폭발력도 있고.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쪽 취향은 아니라 오늘도 의무만 다 할뿐...
품번 : SIRO-3674
발매일 : 2019. 1. 26
제조사 : 초보 TV
출연자 : 비~밀 이란다.
시놉 : 웃는 얼굴이 멋지고 덧니가 귀여운 아가씨가 초보 TV에 등장 ♪ 삼키고 짱 (19) 감사합니다! 일은 "실마리 ♪」라고하는 것이므로, 거기 깊게 듣고 없습니다 ♪ 항상 방을 어둡게하고 섹스하는 그녀입니다 만 ... 오늘은 첫 셀카! 밝은 방에서 카메라를 전에 마음껏 야한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하지만 ... 여기에 하나 걱정거리가. "잘 모르겠다니까 ... 야한 것을 ...."촬영 전 긴장 기색의 것 같습니다만, 거기는 전혀 괜찮아! 전문 남자 배우가 상대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 또한 사실 이렇게 귀여운데 남자 친구가 없다고 그렇지 기간은 약 1 년 반. "이 젊은 시절에없는거야 ... 외로운 정강이 ..."라고 이야기하면 "지금은 친구들과 노는 재미 때문에 남자 친구는 필요 없어 ~있어 ♪」라는 것.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친구끼리, 여자 토크로 분위기가 사는 것이 즐거운시기라고 있습니다 네요 ♪하지만 젊기 때문에 성욕 만 쌓여 버리고 상대도 없다고 때문에 빨리 AV 촬영에 기분 좋아져 버리자라는 느낌 싶어요 군요 w 그래서, 기분 좋아지는 전에 우선 그녀의 전신을 체크! 몸은 매우 가늘게이지만 가슴은 큰 E 컵! 엉덩이도 매우 탄력있는 복숭아 엉덩이! 발군의 스타일입니다! 단, 논 찬 왈 "근육이없는거야 ♪"라는 것. 이것은 카우걸하고 있으면 곧 피곤 "움직이고 ♪"라고 조르는 타입 이예요 ♪ 제멋대로예요 ~ ♪ 오늘도 나와 버리는 걸까요? 이 졸라 w 처음은 긴장하고 있던 그녀도 왠지 지금은 기쁜 w 얼굴이 피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w 귀여운 슬림 거유 제대로 즐기는 첫 셀카! ! 이 귀여움! 스타일의 장점! 이 에로! 확실히 완전 보존 판 될 것 건가 w
겁나 길다...
아무튼~ 와!!! 스샷이... 하지만 상대는 SIRO다.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보기 전까지 아무것도 믿지 말라!!
흑흑... 눈물이... 초보 TV 고맙다...
색기 어린 눈빛과 앙 다물었던 입술사이로 터져나오는 여린 신음소리,
질 안쪽으로 더욱 깊숙이 휘저어질 때, 자연스레 침대시트를 움켜쥐는 가려린 손...
어제 카렌 카에데를 만난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작품을 만나게 되다니!!
팡팡 튀는 저 엉덩이의 마찰이 이미 내게 전해지고 있다.
그 마찰음과 함께 흠뻑 젖어있는 그녀의 좁고 깊은 동굴 속을 탐할 때 들려오는 쩌걱쩌걱 소리
이거시 ASMR 이다!!!
아직 품번을 메모하지 않은 신사가 있는가? 다시 한 번 알려드린다.
떨리는 손으로 메모하시라. SIRO-3674!!!
하아... 그런데 사실... 아직 첫 장면을 소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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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 SIRO...
사실 초보 TV는 잣(잣나무의 열매) 같이 긴 시놉의 첫 문장에서 "덧니가 귀여운" 이라고 밝혔다.
공짜로 다운 받아 보는 주제에 모든게 완벽하길 바라는 것도 무리.
하지만 깊은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살포시 마우스 커서를 [FHD]SIRO-3674 위로 가져가 클릭 후 Del키를 누른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