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군대동기형이 세상을 먼저 떠났네요..
전 25살이고 2년전에 같이 전역했었는데 2달전에도 같이 술을 마셨는데.. 어찌 그렇게 죽음은 갑작스러운지 예고조차 없네요.
장례식장 방문하니 그 형 가족분들도 우시고 내 아들 살려내면 안울겠다.. 이러시고 자식 잃은 부모 비통은 듣는게 아니더군요.
초등학교 친구가 그 형과 연락이 되지 않자 자취방 문을 두드렸는데 인기척이 없자 119 불러서 문을 열었는데 이렇게 되었다네요. 사인은 부검후에 나올듯합니다. 이태원 참사때도 동기들끼리 안부인사했고 서로 결혼식에도 꼭 가서 깽판치자고 했는데 먼저 가버리다뇨. 단톡방에 사라지지 않는 1를 보니 계속 마음이 저립니다.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은 스스로를 위해서도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서도 챙겨야 해요.
장례식장 방문하니 그 형 가족분들도 우시고 내 아들 살려내면 안울겠다.. 이러시고 자식 잃은 부모 비통은 듣는게 아니더군요.
초등학교 친구가 그 형과 연락이 되지 않자 자취방 문을 두드렸는데 인기척이 없자 119 불러서 문을 열었는데 이렇게 되었다네요. 사인은 부검후에 나올듯합니다. 이태원 참사때도 동기들끼리 안부인사했고 서로 결혼식에도 꼭 가서 깽판치자고 했는데 먼저 가버리다뇨. 단톡방에 사라지지 않는 1를 보니 계속 마음이 저립니다.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은 스스로를 위해서도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서도 챙겨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