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두분은 제대로 모르시는거 같고
발기하면 자연스럽게 포피가 뒤로 벗겨지는분들이 계시고 또 발기해도 포피가 덮고 있는분도 계세요 덮고 있는경우에 강한 힘 없이 포피를 깠을때 벗겨지면 괜찬은데 무리하게 힘을 써야 하거나 억지로 벗겼는데 귀두에 너무 피가 몰려서 퍼렇게 되는 경우는 병원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비뇨기과에서 몇달동안 일해봐서 얕은 지식이지만 공유 드리자면 일단 발기시에도 귀두에 표피가 덮어져 있으면 무조건 포경 수술 해야 합니다.
원래 99% 남성들은 20살 전후로 발기시에 표피가 완전 분리 됩니다. 1% 정도의 남성만이 발기시에 분리가 안되는데 이 경우는 청결상 문제도 있고 표피로 귀두가 덮여 있어 굉장히 민감한 상태라 성관계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꼭 해야 합니다.
말씀 하시기론 표피를 까면 굉장히 민감 하신거 같은데 포경 수술 해서 둔감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표피가 안까져서 포경수술 하러 오시는 분들 모두 표피 안까지 소독을 해야 하는데 떼가 굉장히 많이 껴있었고 손 스치는것만으로도 민감해 하시더라구요.. 이경우 파트너도 불쾌 할 수 있고 본인도 많이 힘들겁니다 엄청 민감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