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소한걸로 화가나는걸까요?
배달가게에 육개장파는 가게가 있어서 주문하기 전에 육개장을 데우지 않는 상태로(제가 플라스틱에 뜨거운 액체를 담는걸 싫어해요)포장가능 하냐고 물어봤더니 여자사장님이 하는말이 가능하다고 해서 방문포장으로 주문을 했어요
중간쯤 갔을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남자가 하는말이 육개장을 데우지 않는 상태로는 포장을 할수없으니 어떻게 할꺼냐 하는겁니다 그래서 중간까지 왔는데 다시 가기도 그래서 그냥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다른 반찬들도 산상태라 무거워서 빈가방에 반찬들을 넣고 20분정도 되는 거리를 걷는데 뜨거운 육개장때문에 가방도 뜨겁고 등도 뜨거운데 갑자기 짜증이 나더라고요
데우지 않는 상태가 아니면 주문을 안했을것이고 분명히 주문전에 전화를 걸어서 데우지않는 상태로 가능하다 해서 주문한건데요 플라스틱에 뜨거운액체가 20분내내 있어서 플라스틱통은 찌그러져 있고 뜨거운 가방이 몸에 계속 닿아서 찝찝하고
서비스로 할인쿠폰도 원래 주는데 이번에는 아예 반찬들 말고는 없더라고요 이런저런 상황들이 계속 겹치다 보니 짜증이 너무 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중간쯤 갔을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남자가 하는말이 육개장을 데우지 않는 상태로는 포장을 할수없으니 어떻게 할꺼냐 하는겁니다 그래서 중간까지 왔는데 다시 가기도 그래서 그냥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다른 반찬들도 산상태라 무거워서 빈가방에 반찬들을 넣고 20분정도 되는 거리를 걷는데 뜨거운 육개장때문에 가방도 뜨겁고 등도 뜨거운데 갑자기 짜증이 나더라고요
데우지 않는 상태가 아니면 주문을 안했을것이고 분명히 주문전에 전화를 걸어서 데우지않는 상태로 가능하다 해서 주문한건데요 플라스틱에 뜨거운액체가 20분내내 있어서 플라스틱통은 찌그러져 있고 뜨거운 가방이 몸에 계속 닿아서 찝찝하고
서비스로 할인쿠폰도 원래 주는데 이번에는 아예 반찬들 말고는 없더라고요 이런저런 상황들이 계속 겹치다 보니 짜증이 너무 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