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계속 고민거리가 있는데 좀 들어주세요
저는 지금 삼십대 후반입니다. 젊어서 쭉 요식업에서 종사하다가
회사 퇴사후 창업을했는데 얼마후 코로나로 망하고 공장에서 2-3년 정도 일했습니다. 돈은 잘벌리는데 야간일하는게 좀 많이 힘들다 생각했는데 마침 계약직 종료가 되서 .. 머리도 식힐겸 시골에서 지인농장에서 잠시 일하다가 마무리하고 본가내려와서 쉰지 석너달 정도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창업하느라 돈을 다 까먹어서 가진돈은 많이 없는 상태인데 아버지가 보기 안쓰러웠는지 지인분 통해서 작은 중소기업자리를 한군데 알아봐주셨습니다. 기숙사도있고 먹고자는데는 지장없을테니 가서 기술 배우라 하셨는데. 사실 제가 작년부터 취미생활로 하던일아 너무 해보고싶어 그쪽 분야로 좀 알아보고있는데 식품제조업쪽입니다. 근데 제가 차도없는 상태인지라 방값+차값 둘다 해결할수없어서 좀 천천히 기다리면서 알아보고있는데 며칠전 꼭 가보고싶었던 브랜드회사에서 채용한다길래 해보고싶긴한데… 경기도 화성쪽인데 와우.. 생각보다 방값이 비싸네요. 어떻게 어떻게 영끌해서 하면 소형차중고 출퇴근용 하나랑 작은 원룸 하나는 해결할수있을거같은데. 이게 고민이 참 많이 되네요…. 물론 선택은 제가 하는거겠지만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로 일하시겠습니까..? 식품제조업쪽이라 페이는 좀 많이 짠편인데 하.. 타지 기숙사에 갇혀서 답답하지만 그래도 페이가 좀 높은 공장이 나을까.. 그래도 해보고싶은일은 하지만 돈은거의 포기해야하는 일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ㅜㅜ
저는 지금 삼십대 후반입니다. 젊어서 쭉 요식업에서 종사하다가
회사 퇴사후 창업을했는데 얼마후 코로나로 망하고 공장에서 2-3년 정도 일했습니다. 돈은 잘벌리는데 야간일하는게 좀 많이 힘들다 생각했는데 마침 계약직 종료가 되서 .. 머리도 식힐겸 시골에서 지인농장에서 잠시 일하다가 마무리하고 본가내려와서 쉰지 석너달 정도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창업하느라 돈을 다 까먹어서 가진돈은 많이 없는 상태인데 아버지가 보기 안쓰러웠는지 지인분 통해서 작은 중소기업자리를 한군데 알아봐주셨습니다. 기숙사도있고 먹고자는데는 지장없을테니 가서 기술 배우라 하셨는데. 사실 제가 작년부터 취미생활로 하던일아 너무 해보고싶어 그쪽 분야로 좀 알아보고있는데 식품제조업쪽입니다. 근데 제가 차도없는 상태인지라 방값+차값 둘다 해결할수없어서 좀 천천히 기다리면서 알아보고있는데 며칠전 꼭 가보고싶었던 브랜드회사에서 채용한다길래 해보고싶긴한데… 경기도 화성쪽인데 와우.. 생각보다 방값이 비싸네요. 어떻게 어떻게 영끌해서 하면 소형차중고 출퇴근용 하나랑 작은 원룸 하나는 해결할수있을거같은데. 이게 고민이 참 많이 되네요…. 물론 선택은 제가 하는거겠지만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로 일하시겠습니까..? 식품제조업쪽이라 페이는 좀 많이 짠편인데 하.. 타지 기숙사에 갇혀서 답답하지만 그래도 페이가 좀 높은 공장이 나을까.. 그래도 해보고싶은일은 하지만 돈은거의 포기해야하는 일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