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일상이 구분되서 스트레스 안받으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그게 잘안돼더라구요.
주식이 양전이면 기분좋고 음전이면 벌벌 떨려서 손절? 존버?
이러다가 아...라는 탄식이 나오는 경험을 하게된 계기가 어머니가 아프다고
돈 보내달라하는데 물린 주식을 빼야했던날이 있기도 했구요.
저는 이제서야 제가 주식을 홀짝 도박쯤으로 취급해왔구나 하고 안하는게
맞다 생각하지만...
주식과 일상생활이 구분되시거나 덜 영향받는 법 있으신분 계신가요?
주식이 양전이면 기분좋고 음전이면 벌벌 떨려서 손절? 존버?
이러다가 아...라는 탄식이 나오는 경험을 하게된 계기가 어머니가 아프다고
돈 보내달라하는데 물린 주식을 빼야했던날이 있기도 했구요.
저는 이제서야 제가 주식을 홀짝 도박쯤으로 취급해왔구나 하고 안하는게
맞다 생각하지만...
주식과 일상생활이 구분되시거나 덜 영향받는 법 있으신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