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 첫 아로마 마사지 후기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첫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글로 제 인생 첫 번째 아로마 마사지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저번달에 전역을 하고 포럼에 항상 여러 마사지 글이나 후기가 올라와 마사지에 대해서 궁금해졌습니다. 유흥에 경험이 없어서 궁금한 마음에 한번 마사지를 받아보고자 하였습니다.
지방이고 제가 소심하다 보니 집 근처에 마사지를 하는 곳에 가서 마사지를 받고자 하였습니다. 집 근처에 XXX 테라피 라고 길거리에 6만원에 아로마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어서 검색을 해보았는데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여러 후기나 글을 보며 마무리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제 성격에 무서움이 많고 소심해서 조금 걱정이었습니다.
집 근처 XXX 테라피에 갔는데 초인종이 있어서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고 초인종을 눌러도 문이 안 열리면 전화를 하라고 해서 전화를 하였는데 2번 다 받지 않았습니다. 문 사이로 불빛은 보였는데 지도에도 등록이 안되어 있고 방문이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이라 당황을 했는데 이런 경우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당황을 한 상태로 근처에 지도에서 많이 보던 마사지가 있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역시 초인종을 누르니 문이 열렸는데 예약을 하지 않고 6만원에 아로마 90분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일회용 가운을 받고 룸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는데 일회용 팬티가 있어서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이후 30대 태국인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족욕을 위해 밖으로 나오라고 해서 10분 정도 족욕을 받고 다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이후 쭈뼛쭈뼛 서있는데 노크를 하고 같은 분이 들어와 가운을 벗고 엎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성격이 소심해서 나이나 국적을 못 물어보았네요. 그렇게 일회용 팬티만 입고 베드에 눕게되니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시작하기 전 벽에 붙어있는 태국어 표현을 보면서 어디를 받을 것이냐고 물어보더니 여러 부위를 말하다 엉덩이라고 말하니 웃었습니다. 그리고 큰 타올을 덮고 5분정도 간단하게 타이 마사지를 하고 상반신 부터 아로마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일회용 팬티를 엉덩이 중간까지 내리고 아로마 오일로 마사지를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시원하면서도 엉덩이 중간까지 내려오다 보니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지는 것이 처음이다 보니 느낌이 색다르면서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팔을 마사지 할 때 한 번씩 본인 몸에 닿도록 마사지를 하는데 어느 곳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반신을 하고 하반신을 할 때도 일회용 팬티를 가운데로 옮겨 엉덩이를 포함해 마사지를 받고 앞을 보고 눕게 되었습니다.
상반신을 받는데 오일로 마사지를 하며 배를 마사지 해주는데 시원하면서 느낌은 좋았습니다. 서비스로 마스크 팩까지 해준다고 해서 마스크 팩까지 받았습니다. 하반신을 하면서 중간에 중요부위 바로 양옆을 지압하듯이 눌러주는데 여기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이후 스트레칭을 해주고 시간이 다되었습니다. 마무리(서비스)를 기대한 건 아니지만 막상 끝나고 나니 아쉬웠습니다. 중간에 용기내어 물어볼 걸 하고 후회가 되더군요. 그렇게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첫 아로마 마사지를 받은 느낌은 누군가 내 몸을 만지는 것이 처음이기도 하고 엉덩이나 사타구니 등을 만지며 마사지를 하니 느낌이 좋으면서도 나름 어깨나 목이 뻐근했는데 받고 나서 시원해져서 좋았습니다.
마무리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마사지를 받으러 갈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족욕을 하는 곳은 완전 건전한 곳이다, 번화가에 있는 경우 건전한 곳이다 이런 말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마사지 받을 곳을 찾고 마사지를 받는 팁 같은 것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번달에 전역을 하고 포럼에 항상 여러 마사지 글이나 후기가 올라와 마사지에 대해서 궁금해졌습니다. 유흥에 경험이 없어서 궁금한 마음에 한번 마사지를 받아보고자 하였습니다.
지방이고 제가 소심하다 보니 집 근처에 마사지를 하는 곳에 가서 마사지를 받고자 하였습니다. 집 근처에 XXX 테라피 라고 길거리에 6만원에 아로마 마사지를 하는 곳이 있어서 검색을 해보았는데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여러 후기나 글을 보며 마무리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제 성격에 무서움이 많고 소심해서 조금 걱정이었습니다.
집 근처 XXX 테라피에 갔는데 초인종이 있어서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고 초인종을 눌러도 문이 안 열리면 전화를 하라고 해서 전화를 하였는데 2번 다 받지 않았습니다. 문 사이로 불빛은 보였는데 지도에도 등록이 안되어 있고 방문이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이라 당황을 했는데 이런 경우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당황을 한 상태로 근처에 지도에서 많이 보던 마사지가 있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역시 초인종을 누르니 문이 열렸는데 예약을 하지 않고 6만원에 아로마 90분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일회용 가운을 받고 룸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는데 일회용 팬티가 있어서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이후 30대 태국인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족욕을 위해 밖으로 나오라고 해서 10분 정도 족욕을 받고 다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이후 쭈뼛쭈뼛 서있는데 노크를 하고 같은 분이 들어와 가운을 벗고 엎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성격이 소심해서 나이나 국적을 못 물어보았네요. 그렇게 일회용 팬티만 입고 베드에 눕게되니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시작하기 전 벽에 붙어있는 태국어 표현을 보면서 어디를 받을 것이냐고 물어보더니 여러 부위를 말하다 엉덩이라고 말하니 웃었습니다. 그리고 큰 타올을 덮고 5분정도 간단하게 타이 마사지를 하고 상반신 부터 아로마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일회용 팬티를 엉덩이 중간까지 내리고 아로마 오일로 마사지를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시원하면서도 엉덩이 중간까지 내려오다 보니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지는 것이 처음이다 보니 느낌이 색다르면서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팔을 마사지 할 때 한 번씩 본인 몸에 닿도록 마사지를 하는데 어느 곳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반신을 하고 하반신을 할 때도 일회용 팬티를 가운데로 옮겨 엉덩이를 포함해 마사지를 받고 앞을 보고 눕게 되었습니다.
상반신을 받는데 오일로 마사지를 하며 배를 마사지 해주는데 시원하면서 느낌은 좋았습니다. 서비스로 마스크 팩까지 해준다고 해서 마스크 팩까지 받았습니다. 하반신을 하면서 중간에 중요부위 바로 양옆을 지압하듯이 눌러주는데 여기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이후 스트레칭을 해주고 시간이 다되었습니다. 마무리(서비스)를 기대한 건 아니지만 막상 끝나고 나니 아쉬웠습니다. 중간에 용기내어 물어볼 걸 하고 후회가 되더군요. 그렇게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첫 아로마 마사지를 받은 느낌은 누군가 내 몸을 만지는 것이 처음이기도 하고 엉덩이나 사타구니 등을 만지며 마사지를 하니 느낌이 좋으면서도 나름 어깨나 목이 뻐근했는데 받고 나서 시원해져서 좋았습니다.
마무리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마사지를 받으러 갈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족욕을 하는 곳은 완전 건전한 곳이다, 번화가에 있는 경우 건전한 곳이다 이런 말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마사지 받을 곳을 찾고 마사지를 받는 팁 같은 것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