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이직 고민이네요.
나이들어서 이직 고민입니다.
직장생활과 조그마한 자영업 두가지를 하는데
쉬는날 하루 없이 일만 하다 끝나겠다 싶어서
자영업은 정리하고(코로나로 떨어진 매출이 올라올 생각을 안해서,,)
회사 생활에 전념을 다 해야겠다 싶었는데..
동종업계 연봉 1천만정도 인상하는걸로 이직이 가능할거 같네요...
다행이다 싶은데,
현 회사에서 정리할 22년 사업마감 결산, 23년 신규 사업 확장 등...
참..바쁩니다..
퇴사하게되면 12월부터 이직인데...서류를 손 놓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빡세게 해놔봤자...다음 인수인계자가 누굴진 몰라도
그 양반만 고생할거 같고,,
나이들어서 이직하기 힘든데 다행스럽게도 이직이 된거라
이직은 100%할거라 생각하고,,,
책임감가지고 딱!!! 22년 결산, 거래처 수금..까지만 해주고
남은 연차나 쓰고 가야지...싶은데 머리는 아프네요~ㅋ
직장생활과 조그마한 자영업 두가지를 하는데
쉬는날 하루 없이 일만 하다 끝나겠다 싶어서
자영업은 정리하고(코로나로 떨어진 매출이 올라올 생각을 안해서,,)
회사 생활에 전념을 다 해야겠다 싶었는데..
동종업계 연봉 1천만정도 인상하는걸로 이직이 가능할거 같네요...
다행이다 싶은데,
현 회사에서 정리할 22년 사업마감 결산, 23년 신규 사업 확장 등...
참..바쁩니다..
퇴사하게되면 12월부터 이직인데...서류를 손 놓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빡세게 해놔봤자...다음 인수인계자가 누굴진 몰라도
그 양반만 고생할거 같고,,
나이들어서 이직하기 힘든데 다행스럽게도 이직이 된거라
이직은 100%할거라 생각하고,,,
책임감가지고 딱!!! 22년 결산, 거래처 수금..까지만 해주고
남은 연차나 쓰고 가야지...싶은데 머리는 아프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