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다름이 아니라 제목에 썼듯이 내일채움공제가 고민인데요.
현 상황을 먼저 알려드리면
내년 10월까지 재직 시 본인납부금 300포함 1200을 지급 받게 됩니다.
문제는 회사가 내년 하반기 또는 후년 상반기에 이전을 하는데 저희 부서가 없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대표님 측근이라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는 얘기입니다 그런 와중에 제 실수+팀원 실수로 인해 팀 분위기는 개판5분전이구요. 게다가 저는 어깨관절 골절로 인해 수술 후 입원중입니다.
선택지는
재활 비중 줄이고 내년 10월까지 버티며 1200받고 퇴사
현재까지 납부금만 받고 퇴사 후 재활에 집중
후유증 걱정으로 인해 2안으로 마음이 쏠리고 있는데 900때문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현 상황에 만기해지 불확실성을 안고 이 악물며 버티는게 정답일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고민때문에 병실에서 밤잠을 설치네요
현 상황을 먼저 알려드리면
내년 10월까지 재직 시 본인납부금 300포함 1200을 지급 받게 됩니다.
문제는 회사가 내년 하반기 또는 후년 상반기에 이전을 하는데 저희 부서가 없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대표님 측근이라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는 얘기입니다 그런 와중에 제 실수+팀원 실수로 인해 팀 분위기는 개판5분전이구요. 게다가 저는 어깨관절 골절로 인해 수술 후 입원중입니다.
선택지는
재활 비중 줄이고 내년 10월까지 버티며 1200받고 퇴사
현재까지 납부금만 받고 퇴사 후 재활에 집중
후유증 걱정으로 인해 2안으로 마음이 쏠리고 있는데 900때문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현 상황에 만기해지 불확실성을 안고 이 악물며 버티는게 정답일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고민때문에 병실에서 밤잠을 설치네요




